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37/0000499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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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가 정말 꾸준하게 몇년동안 드라마 왕국은 맞는것 같습니다.흥행작이 타사들에 비해 월등히 많아요.시즌제 드라마도 다 성공하고 있고 연기대상때도 매년 누구를 줘야하나 행복한 고민 자주 하고 있죠.하반기에 재벌x형사 2 와,굿 파트너 2도 기다리고 있죠.
물론 김부장 원작 웹툰 작가 회사가 논란이 있기는 합니다만 드라마 자체는 흡입력,캐릭터,액션,코믹까지 좋다보니 금새 시청룰이 급상승하네요.
모범택시보다 더 잘될까요?
아 그리고 김부장에서 민지로 나오는 서수민 배우는 몇년전 뷰티 유튜브에서 아이돌상으로 떴었던 학생이구요.
주강찬 딸로 나오는 혜리역의 유지안 배우는 이 드라마가 데뷔작이며 남실장으로 나오는 이동하 배우는 걸스데이 소진의 남편이라더군요.
이대로만 가면 소지섭이 올해 연기대상 받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요즘은 드라마들이 10%만 되도 중박 이상인데 20%면 초대박 맞죠.
서사, 빌드업 이딴거 필요없고 냅다 들이박는 ㅋ
서사가 단순하니 논쟁의 여지가 없죠
웹툰원작인데 나름 복잡합니다.
몇개의 웹툰과 세계관을 공유하기도 해서..
드라마에선 그걸 어떻게 풀어낼지 모르겠지만..
근데 원작자 일베 논란이 있어서 계속 봐야하나 싶네요
약간 좀 유치한 감은 있더라구요
단순하고 뭔가 과장되어있고 하지만 시원한 맛이 있는.. 그냥 무난한 킬링타임용 아닌가 싶네요.
이 말같지도 않은 대사이긴 했는데...
아.. 작가가 다르군요
외모지상주의는 박태준이 작가고
김부장은 작가는 따로 있고 박태준이 제작총괄이고..
캐랙도 겹치고 박태준 유니버스라고 묶이고 해서 같은 작가라고 착각했습니다.
원작자가 일베논란이 있던데 어떤 입장 표명이 없네요
더 이상 궁금하지 않은 스토리와 연출이라고 할까요.
도저히 볼 수가 없게 되네요
사실 그렇게 재미있지도 않았고요ㅎㅎ
너무 뻔한 클리쉐들의 향연에다가.. 주상욱 등장 장면부터는 더 이상.. 볼 수가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