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단어가 거슬릴 수 있다는 것에 일단 공감해요
설마 그 단어를 아예 못쓰게 하고싶은건 아닐거 아닙니까 ?
예전 일베처럼 그걸 혐오와 조롱 목적으로 오용하는게 싫은거잖아요
근데 조국씨는 한참 어른이고 공인이잖아요 ( 이 게시판의 대부분도 그럴거라 예상하지만요 )
그러면 그럴게 아니라 설명과 제안을 해줬어야죠
먼저 존중과 인정을 하고요
원이가 일베에 찌든 인간이라 조롱과 혐오를 목적으로 "노"자를 쓰지 않은걸 잘 알고 있으며,
원래 그 지역 사투리로 쓴거를
본의 아니게 어떤 할일없는 PD 한명이 그렇게 잘못 오해하고 원이한테 그런것 같다.
그러나 일베에서 예전부터 조롱과 혐오를 목적으로 썼기때문에 좀 우리도 좀 예민했다.
우리 서로 조심했으면 좋겠다. 어린 친구들도 이번 배재고건처럼 조롱과 혐오 대신에 서로
존중했으면 좋겠다.
이랬으면 적어도 리센느 소속사에서 화답이라도 가능하죠
우리도 조심하겠다든가 일베가 아니다든가, 조롱과 혐오를 반대한다 이런거요
그러면 서로 분위기도 좋고 원하는대로 조심하는 문화도 만들고요
스스로 조롱과 혐오가 아닙니다를 얘기하게 만들어야지
처음부터 네 이년 잘 걸렸다 - 이상한데? - 일베 맞는데? 이런식으로 몰아가버리면
정작 여기서 리센느측에서 뭐라고 하겠어요?
해명을 해야합니까? 잘못을 안했는데요?
처음에는 무섭노가 문제라고 했던 사람들이 이제는 자기가 틀린건 얘기하기 싫으니까
그럼 도시노는? 이러고 있네요
반반이래요 치킨입니까? 반반잘못이게?
정치가 묻어버리니까 이상하게 변질되잖아요
정치인이 초장부터 가이드라인 지령내리고 뭐하는 짓입니까?
참전을 안했으면 베스트였겠지만 참전했어도 이상하게 참전해서 글러먹었어요
이제 막 뜬 아이돌 하나 꼰대들이 쓰잘데기없는걸로 트집잡아서 묻어버리는 모양새로 바뀌었죠
일베,메갈 초기때 했어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