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국무총리 지내니까 인지도가 확 올라가는군요. 서울시장 후보를 총리로 올렸어야 했는데....
@MetaBingo
IP 222.♡.226.231
10:19
2026-07-06 10: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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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시작된 한경오를 중심으로 한 재래식 언론들의 뉴이재명 띄우기가 도를 넘고 있죠. 이 문제를 장용진 TV에서 잘 다뤘던데 내용이 볼만 합니다.
사실 작년 STI 와 한겨레가 뉴이재명을 만들어 낸 이후 기존 민주진보진영 강성 지지층을 떨어내기 위한 여러 가지 작업을 지속적으로 벌여왔습니다. 한경오등 재래식 언론은 지면과 자사 유투브 방송등을 통해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김어준 유시민을 비판해 왔습니다 그 유투브에 나오는 패널들 보시면 대부분 같은 페널들이 이곳 저곳 돌아가면 같은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많죠
반면 반대쪽 패널들은 섭외가 안된다는 교모한 말로 그냥 넘어가던데 지금 분위기에 김어준이나 유시민 아니면 누가 그런곳에 나가려고 하겠습니까? 가끔 의원들 나가서 바른소리하면 쇼츠만들어 비난하는데 사용하고 이런 짓거리들을 하니 말이죠. 단언컨데 그곳에 출연하는 패널들 지난 1년 넘게 방송에서 많아 봤지만 정치적 식견을 제대로 가지고 있는 페널을 보지 못했습니다.
STI 이석기와 몇몇 인간들의 큰 그림이 효과를 보고 있죠, STI 여론조사를 한경오와 뉴이재명 세력이 어떻게 이용해왔는지 발자취를 보면 분명합니다. 민주당 지지층을 쏙 빼고 조국당과의 합당을 반대하는 여론이 높다고 발표하는 등 제목 제목장사를 통해 여론을 호도하기도 합니다.
저 여조만 봐도 그렇죠 호남 당대표 선호도 김민석...정청래... 사람들의 시선은 당대표 김민석 정청래에 주로 가죠. 대부분 관심이 없으면 호남은 잘 보이지 않습니다. 만일 호남 당대표 선호도대신 호남지역 당대표 선호도까지 넣으면 호남지역이 강조되긴 하지만 의도가 있기에 제목도 저렇게 뽑았을 것으로 보입니다.
정청래가 어떤 말과 행동을 하면 이재명 대통령과 대척점에 세워 비난을 받게 만들고 김민석의 말과 행동에는 찬사를 받게끔 만드는 기사들을 쏟아내고 이를 유튜브를 통해 확대재생산 해내고 있죠
한경오는 진보언론이 아닙니다. 그들의 입장과 처지를 이해는 하지만 그래도 한때 진보 언론으로 자리매김 됐던 언론들이면 최소한의 양심이 있어야 하는데 전혀 없습니다. 그들의 생각도 점점 조중동을 닮아가고 있습니다.
현재 진보성향의 언론은 시민언론 민들레와 민중의소리 굿모닝 충청등 일부 지역 언론을 제외하면 거의 없다고 보면 되죠. 그만큼 언론 지형도 기울어져 있습니다.
김민석이든 정청래든 자꾸 미적거리며 의심의 눈초리를 받는 검찰개혁 문제만큼은 확실하게 매듭 지어야 합니다.
수호랑반다비
IP 61.♡.5.46
10:24
2026-07-06 10:24:36
·
김민석 전 총리는 차기라는 감이 있어서 확실히 미는듯 하네요, 저두 속으론 정청래인데 뭔가 선거이후 좀 바뀌는게 당에도 새롭고 할거같습니다...아직 김총리가 100퍼 믿음이 가진 않지만요;;;;
Lithium
IP 116.♡.60.161
11:55
2026-07-06 11:55:29
·
사실상 게임 끝난 거 깉군요. 받아들여야죠 뭐.
파리대제
IP 203.♡.237.212
13:13
2026-07-06 13:13:48
·
@Lithium님 이번 선거에서도 여론조사가 명태균처럼 조작된거 나왔잖아요.
언제는 유리한 운동장에서 시합해본적 없잖아요. 죽을둥 살둥 싸워도 겨우 1표 이기는 싸움을 우리는 지난 백년동안 해온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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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신뢰가 안갑니다~!!
서울시장 후보를 총리로 올렸어야 했는데....
이 문제를 장용진 TV에서 잘 다뤘던데 내용이 볼만 합니다.
사실 작년 STI 와 한겨레가 뉴이재명을 만들어 낸 이후 기존 민주진보진영 강성 지지층을 떨어내기 위한
여러 가지 작업을 지속적으로 벌여왔습니다.
한경오등 재래식 언론은 지면과 자사 유투브 방송등을 통해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김어준 유시민을 비판해 왔습니다
그 유투브에 나오는 패널들 보시면 대부분 같은 페널들이 이곳 저곳 돌아가면 같은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많죠
반면 반대쪽 패널들은 섭외가 안된다는 교모한 말로 그냥 넘어가던데 지금 분위기에 김어준이나 유시민 아니면
누가 그런곳에 나가려고 하겠습니까?
가끔 의원들 나가서 바른소리하면 쇼츠만들어 비난하는데 사용하고 이런 짓거리들을 하니 말이죠.
단언컨데 그곳에 출연하는 패널들 지난 1년 넘게 방송에서 많아 봤지만 정치적 식견을 제대로 가지고 있는
페널을 보지 못했습니다.
STI 이석기와 몇몇 인간들의 큰 그림이 효과를 보고 있죠,
STI 여론조사를 한경오와 뉴이재명 세력이 어떻게 이용해왔는지 발자취를 보면 분명합니다.
민주당 지지층을 쏙 빼고 조국당과의 합당을 반대하는 여론이 높다고 발표하는 등 제목 제목장사를 통해
여론을 호도하기도 합니다.
저 여조만 봐도 그렇죠
호남 당대표 선호도 김민석...정청래...
사람들의 시선은 당대표 김민석 정청래에 주로 가죠. 대부분 관심이 없으면 호남은 잘 보이지 않습니다.
만일 호남 당대표 선호도대신 호남지역 당대표 선호도까지 넣으면 호남지역이 강조되긴 하지만 의도가 있기에
제목도 저렇게 뽑았을 것으로 보입니다.
정청래가 어떤 말과 행동을 하면 이재명 대통령과 대척점에 세워 비난을 받게 만들고
김민석의 말과 행동에는 찬사를 받게끔 만드는 기사들을 쏟아내고 이를 유튜브를 통해 확대재생산 해내고 있죠
한경오는 진보언론이 아닙니다.
그들의 입장과 처지를 이해는 하지만 그래도 한때 진보 언론으로 자리매김 됐던 언론들이면
최소한의 양심이 있어야 하는데 전혀 없습니다. 그들의 생각도 점점 조중동을 닮아가고 있습니다.
현재 진보성향의 언론은 시민언론 민들레와 민중의소리 굿모닝 충청등 일부 지역 언론을 제외하면
거의 없다고 보면 되죠.
그만큼 언론 지형도 기울어져 있습니다.
김민석이든 정청래든 자꾸 미적거리며 의심의 눈초리를 받는 검찰개혁 문제만큼은
확실하게 매듭 지어야 합니다.
언제는 유리한 운동장에서 시합해본적 없잖아요.
죽을둥 살둥 싸워도 겨우 1표 이기는 싸움을 우리는 지난 백년동안 해온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