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변에서 보면 재미있는 밈으로 소비하고 컨텐츠로서 웃고 떠들고 딱 그 정도거든요 ?
특별히 감정 이입도 안하고 재밌네 , 인기 많네 그정도...
근데 꼭 이럴때보면 눈치 없는 진지충 친구들 한명씩 있거든요 ? 딱 그런 느낌이에요,
본인이 즐기지 못하면 눈치껏 좀 빠지던지,
본인 혼자만 뭐 지금의 상황에서 특별한 현상을 느낀건지..
결국보세요, 문제의 피해는 민주당이 또 감당해야해요,
젊은 친구들로부터 ..
제 주변에서 보면 재미있는 밈으로 소비하고 컨텐츠로서 웃고 떠들고 딱 그 정도거든요 ?
특별히 감정 이입도 안하고 재밌네 , 인기 많네 그정도...
근데 꼭 이럴때보면 눈치 없는 진지충 친구들 한명씩 있거든요 ? 딱 그런 느낌이에요,
본인이 즐기지 못하면 눈치껏 좀 빠지던지,
본인 혼자만 뭐 지금의 상황에서 특별한 현상을 느낀건지..
결국보세요, 문제의 피해는 민주당이 또 감당해야해요,
젊은 친구들로부터 ..
이제 정말 PC질 지겹다구요
그리고 곧 좌가 될 우가 있고 곧 우가 될 좌가 있고.... 곧 좌우좌우좌우좌우를 바쁘게 왔다갔다할 좌인지우인지 모를좌가 있고 곧 우좌우좌우좌를 느리게 왔다갔다할 우인지좌인지모를 우가 또 있고......
피해자가 ‘장난이라도 심한 거 아냐’라고 얘기하면.
‘아 진짜 장난이라는데 기분 더럽게 만드네’하며
두들겨 패고 조롱하는게 일반적인 학원폭력물패턴이죠.
지금 하는 모습들이 딱 이 모습이네요.
스타벅스, 배재고, 노 문체 이야기 들 모두.
클리앙에도 이제 일진 패거리에 몰려 다니고 싶은 사람들이 늘어난 듯 하여 씁쓸하네요.
마치 일진들도 학생이니 이해주고 사랑하자는 선생님들 같아요. 그게 점점 대한민국의 주류가 되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