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 do it님 아니 무섭노는 일베어가 아니라 원래 쓰는 말이라니까요? 수많은 사람들이 쓴다고 증언하는데 귀닫고 일베 주장만 계속하는건 어떻게든 하나 보내버리겠다는겁니까?
just do it
IP 118.♡.31.94
07-06
2026-07-06 13:18:48
·
@Steinbourg님 와이리 무섭노가 정상 아닙니까. 앞에 왜라는 말이 들어가야 한다니까요.
Steinbourg
IP 121.♡.172.168
07-06
2026-07-06 13:27:11
·
@just do it님 와이리는 굳이 따지면 부사이기 때문에 생략해도 의미가 통합니다. 의미가 통하는데 굳이 쓸 이유도 없죠. 쓰건 안쓰건 그 사람 마음입니다.
just do it
IP 118.♡.31.94
07-06
2026-07-06 13:4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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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inbourg님
경상도에서는 와이리 를 빼고 말하지 않습니다.
경상도의 노 는 표준어의 니 와 90%이상 대응 하구요
덥노. 라고 하면 말을 이상하게 하는 사람이니 눈총받죠.
경상도는 고지식한 동네라 비슷하게 하지만 다르게 말하는 사람을 이상하게 봅니다.
맥락없이 덥노. 춥노. 이건 일베들만 쓰는겁니다.
서울사람들은 감탄사로
춥니! 라고 단독으로 쓰나요?
도시구나 라는 의미를 도시니! 라고 쓰는것도 어색한데요
오늘 날씨가 왜이렇게 춥니? 가 맞지 않나요?
기분좋을때 기분좋니!! 라고 외치면 이상한 사람 아닌가요?
라고 쓰는가요?
Steinbourg
IP 121.♡.172.168
07-06
2026-07-06 13:59:26
·
@just do it님 표준어 기분좋네 = 사투리 기분좋노 같은말입니다. 와이리 없어도 잘만 씁니다. 대체 뭘 근거로 그렇게 안쓴다는겁니까?
just do it
IP 218.♡.108.21
07-06
2026-07-06 19:47:54
·
@Steinbourg님
오늘 기분 좋네는 표준어에 있겠지만
기분좋노는 안쓴다니까요.. 이상하고 어색해요. 딱 일베가 생기기 시작한 10여년 전부터 인터넷 상에서 보이기 시작했던것 같습니다. 누군가가 조롱의 의미로 만든것 같더군요. 제기분이 계속 나쁘거든요. 조롱과 비하는 하는사람도 받는사람도 둘다 마음이 곪아들어갑니다. 안쓰는게 좋지요
노는 니? 냐? 에 대응한다니까요?
표준어에 기분좋네는 우리도 그냥 기분좋네 기분좋다 합니다.
노는 그렇게 안씁니다. 그리고 노 는 반말이라 잘 안쓰는 말인데 공적인 자리에 반말 안쓰는거 예의 아닙니까.
@just do it님 쓰는 사람이 있는데 뭘 안쓴다는거에요? 노의 용법중에 영탄법이 있다고요. 노는 반발이라 공적인 자리에선 안쓰죠. 그럼 사적인 자리에서 또는 혼잣말로는 쓸 수 있는거 아닙니까. 노를 잘 안쓴다는 말은 대체 어디서 나온 말입니까. 일상생활에서 아주 많이 씁니다. 주장하려거든 일상생활에서 그렇게 쓰는 경우가 없다는 근거를 가져오세요. 클량에서도 수십명이 쓴다는데 안쓴다고 우기면 끝입니까?
just do it
IP 118.♡.163.133
07-06
2026-07-06 22:19:34
·
@Steinbourg님 혼잣말은 혼자 하는 거죠. 공적인 자리인 방송이나 커뮤니티에서 하면 안되죠.
물론 요즘 반말하는 커뮤니티는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사투리에 영탄법같은 문법이 있었나요.
반대로 제가 물어 보죠. 쓰는 건 누가 어떻게 쓰는 건지 자료는 있나요?
30대 이하는 는 예외로 하시죠. 사투리 많이 안쓰는 세대 아닙니까. 사투리보다 표준어가 익숙한 세대죠. 억양만 경상도지 표준어 쓰는 세대입니다.
사투리 단어들을 몰라 어른들과 대화가 안되는 세대가 노 가 사투리인지 아닌지를 어떻게 판단하겠습니까.
어떻게해서든 원이를 일베로 만들어야 직성이 풀리나 봅니다.
경상도도 맞다 라고 할 자리에 노를 붙이면 억지로 만든 언어가 맞습니다.
맞는 말이네.. 정도로 쓰면 됩니다만..
기본적으로 노 는 반말입니다.
클리앙은 반말 문화가 아니니 노 는 안쓰는게 맞습니다.
사투리도 높힘말쓰면 됩니다.
맞는 말입니더.
하면 높힘말인데
표준어로로 반말 하면 안되지 않습니까.
사투리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혼잣말이었다면 마음속으로 해야지 글로 적으면 남들 보라고 한말이니 혼잣말이 아니게 됩니다.
방송에서도 하면 안되는 거였네요 조심해야 겠네요
기가찹니다 ㅋㅋㅋ
그러게요ㅎㅎ
진짜 보고있자니 유치하기 짝이 없습니다.
이렇게까지 대꾸를 해줘야하나 싶기도ㅎㅎ
가..
바른 방향아닐까요.
분명 일베가 비하의 의도로 만든 언어가 퍼지고 있음은 사실이니까요.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는 일베어가 아니지만 일베어인 것 처럼요.
반말하지 마시죠.
와 동급이라니까요. 클리앙은 상호존대 아닙니까.
노는 확실하게 반말입니다.
일베어인줄 모르고 썼겠죠.
경상도 사람이라고 사투리 많이 쓰는거 아닙니다.
우리끼리는 표준어쓴다고 생각하고 살고 있습니다.
그만큼 주변 사람들이 일베어인줄 모르고 쓰는 사람이 많은 거겠죠.
인터넷 용어를 일상 생활에 쓰는거니. 말 뜻을 알고 써야죠.
무섭노는 일베어가 아니라 원래 쓰는 말이라니까요? 수많은 사람들이 쓴다고 증언하는데 귀닫고 일베 주장만 계속하는건 어떻게든 하나 보내버리겠다는겁니까?
앞에 왜라는 말이 들어가야 한다니까요.
경상도에서는 와이리 를 빼고 말하지 않습니다.
경상도의 노 는 표준어의 니 와 90%이상 대응 하구요
덥노. 라고 하면 말을 이상하게 하는 사람이니 눈총받죠.
경상도는 고지식한 동네라 비슷하게 하지만 다르게 말하는 사람을 이상하게 봅니다.
맥락없이 덥노. 춥노. 이건 일베들만 쓰는겁니다.
서울사람들은 감탄사로
춥니! 라고 단독으로 쓰나요?
도시구나 라는 의미를 도시니! 라고 쓰는것도 어색한데요
오늘 날씨가 왜이렇게 춥니? 가 맞지 않나요?
기분좋을때 기분좋니!! 라고 외치면 이상한 사람 아닌가요?
라고 쓰는가요?
오늘 기분 좋네는 표준어에 있겠지만
기분좋노는 안쓴다니까요.. 이상하고 어색해요. 딱 일베가 생기기 시작한 10여년 전부터 인터넷 상에서 보이기 시작했던것 같습니다. 누군가가 조롱의 의미로 만든것 같더군요. 제기분이 계속 나쁘거든요. 조롱과 비하는 하는사람도 받는사람도 둘다 마음이 곪아들어갑니다. 안쓰는게 좋지요
노는 니? 냐? 에 대응한다니까요?
표준어에 기분좋네는 우리도 그냥 기분좋네 기분좋다 합니다.
노는 그렇게 안씁니다. 그리고 노 는 반말이라 잘 안쓰는 말인데 공적인 자리에 반말 안쓰는거 예의 아닙니까.
일베용어를 평상시 용어처럼 쓰는 사람이 많은거지 사투리가 그런식인건 아닙니다.
사투리엔 그런말 업씁니다.
그리고 노는 반말이라니까요.
물론 요즘 반말하는 커뮤니티는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사투리에 영탄법같은 문법이 있었나요.
반대로 제가 물어 보죠. 쓰는 건 누가 어떻게 쓰는 건지 자료는 있나요?
30대 이하는 는 예외로 하시죠. 사투리 많이 안쓰는 세대 아닙니까. 사투리보다 표준어가 익숙한 세대죠. 억양만 경상도지 표준어 쓰는 세대입니다.
사투리 단어들을 몰라 어른들과 대화가 안되는 세대가 노 가 사투리인지 아닌지를 어떻게 판단하겠습니까.
50대 이상으로 기분 좋노 라고 하는 자료가 있나요? 그분들 다수가 쓰시나요?
그리고 용법 관련해서는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21806?od=T33&po=0&category=0&groupCd=clien_allCLIEN
답답하네요. 저 와이리 무섭노처럼 와이리 즉 what 없이 쓰는 것들은 다 일베들이 쓰는 거라니까요.
온라인에 누가 쓴글은 일베어에 물든 사람이 아니라는거 증명하실 수 있으신가요? 그저 사투리라는 거 말입니다. 일베어인데요.
근거3은 전부 일베어구요. 노무현대통령의 조롱이 한창이던 일베의 등장인 2007년 이후 글은 일베어인데
그전글 2002년은 전부 와이리 가 붙어 있잖아요.
믄 여자가 . 와이리.
와 무섭노 는 의문 형입니다. (그게 ) 왜 무섭느냐?
그리고 자꾸 그렇게 주장하시는데. 사투리를 글로 배웠습니까?
경상도 사람 아니신거 같은데. 어느지역 사투리 구사 하십니까?
참고로 저는 서부경남 사투리 사용자입니다.
30년의 자료를 가져 오시는 군요.
준비를 해놓으셨던가 봅니다.
아무튼 제 주변은 단 한명도 안씁니다. 서부경남말입니다.
부산에서 쓴다고 경상도 사투리라고 하는건 아니죠.
부산말이겠죠. 부산분들은
도시노. 군침도노. 이런 일베말투를 일상속에서 쓰고 삽니까? 거참 저희 이모도 부산 사시는데 이런말 안쓰는데.
노 가 붙었다고 사투리가 아니라고 몇번이나 말씀드렸잖습니까. 문맥상 왜 무엇 이라는 말이 함께해야 한다니까요..
잘 모르는 아이돌 폄하할 생각 업씁니다만, 비하발언으로 쓰이고 있다면 안써야 하는거 아닙니까. 그게 상호 존중의 에티켓 아닙니까.
내가 그 의도를 모르고 썼었더라도 상처 받는 사람이 있다면 이해하고 조심해줘야지, 원래 사투리니까 듣는 사람이 기분 나빠 할 필요없다는건 잘못된거죠. 분명 비하의도로 쓰는 집단이 있고요. 그들이 언어를 오염시킨건 사실 아닙니까.
하나만 더 여쭙겠습니다.
일베들이 비하나 조롱의 목적으로 만든 일베어가 있다는 사실. 은 알고계십니까?
30년전 자료라는건 일베가 생기기 전부터 그렇게 사용해왔다는 방증이고,
영상을 보면 문맥상 ‘무엇’은 영상 속 상황입니다. 상황맥락은 생각을 안하시나요?
비하발언을 안써야하는건 맞죠. 그런데 대체 무섭노가 왜 비하발언입니까. 그것부터 증명이 되어야죠.
수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쓴다는데 본인과 주위 사람들이 안쓴다는 이유로 일베몰이 하는건 정당하디고 생각하세요? 그건 에티켓에 맞습니까?
마지막으로, 일베어가 존재하는걸 알고있느냐. 제 친동생이 일베하는걸 때려잡아서 갱생시켰습니다. 답변이 됐습니까?
저 새는 해로운 새다!
저 노는 일베의 단어다!
머라샀노..
이건 사투리가 맞습니다만. 반말입니다. 예의없는 말이죠. 클리앙에서 볼 말은 아닙니다.
뭐 라는 말이 앞에 붙었으니 노를 써도 됩니다만, 명사다음에 노를 붙이는건 경상도 사람도 괭장이 어색한 문장입니다.
부모님세대와 자식세대의 언어가 다른것처럼
그냥 그 지역의 언어가 그런식으로 쓰일수도 있는거죠
한국사람이 한국어 쓸때 누가 명사 조사 신경씁니까
잘못된걸 바로 잡는건 당연한 일이지만
단어 하나 꼬투리 잡아서 어린 아이돌 낙인찍는게
과연 올바른 어른의 자세인가요?
비판을 하는 건 괜찮지만 요새 도를 넘었어요.
라는 미션을 받은걸로 마무리 하는게 어떨까요
저 아니돌은 몰랐으니 알려주면 되죠.
그건 조롱의 의미가 있단다. 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