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 선수들에게도 똑같이 괴롭히더니 잉글랜드에게도 이러네요.물론 멕시코에서의 경기는 16강전이 마지막입니다만은 잉글랜드 선수들에게까지 이러니 참.ㅡㅡ
게다가 드럼치고 트럼펫 불기도 했다네요.
게다가 이런일이 원래 숙소에서도 있어가지고 다른 숙소로 몰래 잡았는데 호텔 직원이 sns로 노출 시켰다고도 합니다.
물론 우리나라도 소수의 몇명들이 한일월드컵때 조별리그 같은 조 선수들 숙소 앞에가서 시끄럽게 한적은 있으나 저렇게 많이 그리고 경적과 폭죽까지 쏘진 않았었습니다.
만약에 우리가 멕시코와 토너먼트에서 만났다면 똑같이 저렇게 당할뻔 했군요.
매너를 갖춥시다 팬들이여.
오 아이디어네요 ㅋ
리버풀 팬들이 바르사 팀 숙소 앞에서 저녁 늦게까지 폭죽 터트리며 저 짓을 했는데
또 보네요.
꽹과리 부대가 갔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