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4달 사이에 동일한 회사 제품 램을 말이지요..
첫번째 신청때는 구매한지 4년이 지나서 AS가 될까 하는 마음에
2월쯤 센터에 방문했고 불량 판정 받은 후 1~2달 걸릴거라는 답변을 받고
귀가 했으나.. 4월 초가 지나도록 연락이 없자 전화했더니
"2월 그쪽 회사가 명절로 다 쉬어서 그 기간만큼 밀렸다" 라고...
어쨋든 4월에 해당 제품 생산 중단으로 다른 제품을 교환 받아서 잘 썼습니다만...
갑자기 6월말 쯤 사용 중 블루 블랙 스크린을 마구 뿜어내면서 무한 재부팅이 되자
설마.. 하고는 램을 하나 둘 테스트하는데.. RMA로 교환받은 제품이 당첨...;
허나 이번엔 한국 수입사 정품 스티커도 다시 붙여주길레.. 재고가 있길 바라며 갔으나
이 역시 불가능하여 다시 RMA 보내야한다고... 사유는 기판 미세찍힘이더군요 ㅠ
근데 더 골 때리는 건.. 이제 수리 기간이 더 늘어나서 2~3달 기다리라고 합니다..
램값이 예전처럼 싸면 그냥 잊고 새거사서 끼겠는데.. 검색해보니 DDR4는 이제 많이 나오지도 않고
중고 새거 할거없이 가격이 엄청 뛰었더군요..
후우.. 역시 램은 샘숭인가봅니다..
메모리 고장은 겪어본 일이 없는데 요즘 같은 시기에 고장나면 답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