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의 한 아파트에서 50대 어머니와 20대 아들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들 모자는 생활고를 겪던 상황에서 최근 수천만 원의 전화 금융 사기 피해까지 당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규명 기자가 보도합니다.' 생활고가없었다면 금융사기피해를 안당했으리라고 봅니다....뭔가 생활에 여유가없다면 뭔가...실수하게될거같아요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울러 사기꾼없는 세상이 오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경찰치안은 왜 방지 못하는지
참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