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멤버의 사투리 일베 의혹에 대해서 확실히 선그어야 합니다.
이미 다른 커뮤니티 대다수에선 "무섭노" 라는 단어를 일베랑 엮는거 조롱받고 있는 상태이며,
경상도 출신 사람들로부터 자기도 일베냐면서 오히려 지역 비하하는거 아니냐는 격앙된 얘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이미 일베가 태동하기 전부터 사용하던 사투리를 일베라고 몰아세우는 형국인데,
이런 상황에서 일베 연관성을 주장하는 판단 능력 없는 사람에 대해 민주당은 확실히 선그어야 합니다.
혹시라도 민주당에서조차 이 문제를 일베 연관성 있는 걸로 입장 표명한다면,
경상도 출신 사람들과 척을 지게 되는상황까지 나올겁니다.
과거 페미니즘 옹호해서 2030 남성 표를 싹다 날려버린 전적이 있는데,
또다시 그런 과오로 인한 과거가 다시 반복되어선 안됩니다.
닥치고 개혁이나 합시다
도시노? 이런 표현은 오해 받기 딱 좋지만 요즘에 워낙 무분별하게 쓰이는 상황에서 그거 때려잡자고 당이 언급하는건 맞지 않죠
이미 넷상에서 논란된 것만으로 충분히 인식했을거라 봅니다
가끔 잘못된길로 갈수도 있습니다 대부분 자정하고 되돌아 오더라구요 조급하게 말고 어른들이 좋은길로 앞서 가면 따라오더군요 그러나 그 보다 더 나쁜건 낙인입니다
너 일베 너 갱상도 너 국힘 너 내란동조 본인이 진실로 아니더라고 화나서 밀어 내고 싫어 합니다
행동하고 보여주기 먼저 솔선수범이라
던가요? 자꾸 꾸짓는거 꼰대라 하더이다
부모들이 본인 자녀들에게 알려줘야해요. 자꾸 남에게 맡기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