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의 전통적인 전차의 개념은 당연히 승무원이 있는 개념이였지만,
현실에서 AI가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한다면 굳이 승무원이 필요할지 모르겠습니다.
( 뭐 이미 승무원이 탑재는 가능하지만 무인이 기본인 무선 조종 AI 보조 전차로 방향을 잡고 있을지도...)
현실에서 AI가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한다면 굳이 승무원이 필요할지 모르겠습니다.
( 뭐 이미 승무원이 탑재는 가능하지만 무인이 기본인 무선 조종 AI 보조 전차로 방향을 잡고 있을지도...)
신천지총회장 이만희는 요한일서 4장 1절의 거짓 선지자 신천지총회장 이만희는 데살로니가후서 2장 3절의 멸망의 아들 신천지총회장 이만희는 베드로후서 2장 14절의 저주 받은 자식 신천지총회장 이만희는 잠언서 25장 14절의 비없는 구름 신천지총회장 이만희는 거짓목자, 영생 못함, 죄인이고 불못에 들어감
전쟁이 인간성의 상실이라지만 진짜 인간성이 상실된 잔장에서 인명피해(군인뿐만 아니라 민간인)는 어찌될자 모릅니다
AI는 사람과 달리 망설임이 없기에 이길수있는 확률은 높아지겠지만 꺼름칙 한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무기류도 개발에서 양산 대량 배치까지 20년은 걸릴텐데, 아직까지 나온(물론 연구단계에선 외계인을 고문해서라도 어디까지 왔을지 모르겠지만요) 기술과 개념으로는 무인화도 까마득해 보이긴하네요
그 성공의 요인중에 하나가 최첨단 무기보다는 미국의 최첨단 무기가 커버하지 못하는 부분을 파고든 데에 있지 않나 싶습니다.
앞으로도 그런 쪽으로 잘 방향을 맞췄으면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 있습니다.
말씀처럼 한동안 무인체계로 가다가.... 로봇의 등장으로 사라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리나라고 한화와 카이스트가 국방인공지능융합센터를 만드니 세계석학들이 한국을 보이콧했지요.
어처구니없게 다른 전쟁에서는 인공지능킬러머신이 도입되었지만 비교적 조용히있었죠.
인간은 인간이 죽여야하는데 인간이없이 기계가 인간을 죽이는 것은 금지이죠
말씀하신 돈가진자들의 횡포를 견제하고 막아서 그런 말도안되는 미래가 오지 않도록 우리가 계속 노력해야겠죠...
전쟁중에는 재밍문제도 있어서 통신도 문제겠네요
이런 걸 생각하면, 애초에 장갑방호력 믿고 2~3km 거리에서 직사화력에 의한 근접전을 위한 전차라는 컨셉 자체에 의문을 품어볼 만합니다. 지금이야 이미 깔린 자산이 있으니 어떻게든 써먹어야겠지만, 미래 시점에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