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 지역에서 '노'는 주로 의문문에서 사용됩니다. 의문사(누구, 뭐, 어디, 언제, 어떻게, 왜 등)가 포함된 문장의 끝에 붙습니다. "어디 가노?" (의문사가 포함된 의문문) 의문사가 있을 때는 '~노', 없을 때는 '~나'를 쓰는 것이 표준적인 경상도 방언의 문법입니다. "밥 묵었나?" (예/아니오 대답을 요구하는 의문문)
3가지 사례 전부 "뭐" 라는 의문사가 포함된 문장의 끝에 "노"를 사용했네요 일반적인 경상도 사투리 사용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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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들은 다 올바른 표현입니다.
"...노"의 올바른 예시입니다.
도시노. 무섭노.
이건 틀린 표현이구요.
구별 못하시면 그냥 받아들이세요 ㅋ
의문사(누구, 뭐, 어디, 언제, 어떻게, 왜 등)가 포함된 문장의 끝에 붙습니다.
"어디 가노?" (의문사가 포함된 의문문)
의문사가 있을 때는 '~노', 없을 때는 '~나'를 쓰는 것이 표준적인 경상도 방언의 문법입니다.
"밥 묵었나?" (예/아니오 대답을 요구하는 의문문)
3가지 사례 전부 "뭐" 라는 의문사가 포함된 문장의 끝에 "노"를 사용했네요
일반적인 경상도 사투리 사용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