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컴백 활동은 행사 빼고 방송은 끝난 것 같은데.. 이지리스닝이 아니고 시원시원 질러줘서 여름 헹사나 더울 때 부르기 좋은 것 같은데 입소문이라도 타서 좀 더 잘 됐으면 좋겠네요. 라이브도 잘 하는데 아는 사람만 아는 느낌이라 조금 안타까움ㄷㄷ
애들 능력이 출중한데 왜 맨날 이지리스닝 장르만 붙들고 있는지
해외를 바라봐서 그런지 저 좋은 보컬능력 다 봉인시키고 맨날 이지리스닝만 하는거 보면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