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 토박이 부부입니다 정치의 정자도 모르는 우리 와이프 입이 달고사는 "무섭노" 우리 와이프도 일베인가요 ㄷㄷ 제가 몇번 그렇게 말하면 어디서 오해받는다고 해도 뭔상관이내고 하던 우리 와이프 ㅜㅜ 참 말한마디마다 조심해야 한다는 걸 새삼 다시 느낍니다 사람들 참 무섭습니다
메갈 여시 하는데 그 마저도 특정 애들만 하죠.
그걸 보고 일베라고 하는게 아니라고 몇 번을 알려줘도 일베 타령만 하네요. ㅋ
최소한의 예의는 지키시죠.
> 영상을 보지 않고 글을 썻다는거에서 본인이 병신이라는걸 티내시는군오
26-07-05 16:25:03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21201?c=true#151886142CLIEN
무섭노?
무서버라 카면 인정하지만 무섭노 이해가 안된다
최소한의 지켜야 할 선이 없는 분들이 이리 많을 줄이야.
일베를 욕하며 본인들 하는 행동이 일베의 그것과 다를 게 없을 수 있다는점을 정말 모르는 걸까요???
글쓴분께 큰 위로의 말씀 드립니다..
고집안들어주는거 독기올라서 저러는거니까 맘쓰시지마세요
"무섭노" 많이 씁니다. 마누라님도 장인 장모님도 모두 쓰십니다.
"(와 이리) 무섭노!" 에서 괄호 안이 생략된 감탄문인데, 이게 이해가 안가는건 아니시겠죠?
일부러들 그러시는거죠?
와이리 무섭노? 뭐가 무섭노?
80 넘으신 장모님께 "의문문이니 그렇게 생략해서 쓰시지 말라"고 설득해야 하는겁니까?
다들 왜 이러시는지 모르겠네요. 뭐 씌우신건가요?
어떻게 안된다 라고 해석이 되죠?
뭘지키고 싶은건지도 이젠 모르겠지만 그걸 위해서는 남의 가족까지 일베로 몰아버리는 파렴치한 인간들 댓글은 신경쓰지마시길
악만 남아있는 거의 홍위병에 가까운 사람들이니까요.
그리고 자기가 안들어봤으면 없는거 아닌가 주장하는 식견이 좁은 분들의 댓글도 신경쓰실 필요 없습니다.
다시한번 느낍니다
극과 극은 역시 통한다
댓글보고. 글쓴분 아이디 읽어보고 싶어지네여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