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둘, 용납하다보면 언젠가는 겉잡을 수 없이 망가집니다.
최근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다룬 일베의 상황도 그렇고,
만약 일베 의도가 없었더라도
일베 자체가 젊은세대 생활속에 스며들어서
거리낌없이 그 문화를 즐기고 말투를 사용한다는건
정상적인 흐름은 아닙니다.
바꿀려면 귀찮죠, 힘도 들고 모냥빠집니다.
그래도 아닌건 아닌겁니다.
무섭노라는 표현이 최근에 많이 사용될만한 표현이건 간에,
이러한 무분별한 노 사용의 시작이 일베였음은 분명합니다.
오히려 민주진영에서는 이 문제를
단순히 그런가보다, 그럴수도 있지 하고 감싸지 말고
확실하게 바로잡고 올바르게 나아갈 수 있도록 정신차려야 합니다
진짜 국짐당 스파이라고 믿고싶네요
표현에 문제가 없으면 그걸 인정하고 그냥 냅두면 됩니다.
문제가 없는데 문제라고 이악물고 물어뜯으니까 문제죠.
감싸는건 바라지도 않습니다.
당장 강호동이 1박2일때 국민예능시절 노짜 겁나쓰는거 하나가지고도 논파된다니까요?
문도 아니지 멸지방이라고 해야되나
진심이라면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