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대표는 5일 페이스북에서 “광주 사람들은 헬기 기총소사에 의한 양민학살, 2000명 사망자설, 전두환 사격명령설, 계엄군에 의한 암매장설을 주장해왔고, 사실이 아님이 밝혀져도 사과하지 않았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이어 “‘스타벅스 가야지’를 비판하기 전에 자신들을 돌아봐야 한다”며 “민주국가에 성역은 없다. 성역과 특권을 주장하면 국민들은 ‘광주 vs 비광주’ 여론 구도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또 “헌법과 사실을 기준으로 광주가 대한민국화 돼야지 대한민국이 광주화될 수는 없다”고 주장했다.
조 대표는 전날에도 배재고 야구부에 내려진 6개월 출전정지 징계를 두고 “대통령이 사실을 곡해해 스타벅스를 공격하고 정부가 불매운동에 나선 뒤 학생들을 징계한 것은 전체주의 국가에서나 있을 법한 집단광기”라며 “광주를 성역시하는 행태는 ‘광주 대 비광주’ 여론 구도를 만들 것”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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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후니 바라기가 또 헛소리를 했네요.
어떤 부분이 사실이 아니라는 건지 모르겠네요
김민석 전총리가 굳이 전일빌딩에서 출마하셨다고 하는데
꼭 해야되는건 아니지만, 한마디 하시길 기대해봅니다.
조갑제씨는 1기(fact 기반의 민중기자)와 2기를(극보수화) 나눠서 봐야하는데
초기에는 고문과 조작의 기술자들이라는 책을 써가며 군부를 비판했던 사람이기도 합니다
광주민주화 운동때는 목숨걸고 잠입 취재까지 했던 사람이고오.
극보수화되고 나서도 광주민주화 운동에 대해서는 여러차례 옹호의 목소리를 낸
우파쪽 몇 안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 사람이 광주에 대해서 얘기한다면 그래도 무슨 논리로 한것인지는 충분리 들어볼만하다 생각합니다
음...헷갈렸네요.
해당 주장을 한 사람은 지만원이었습니다.
팩트: 광주민주화운동 직후 유언비어처럼 돌았던 '수천 명 사망설'은 당시 계엄군의 철저한 언론 통제와 정보 차단 속에서 피해 규모를 정확히 알 수 없었던 시민들 사이에서 번진 수치입니다. 현재 공식 집계된 사망·행방불명·부상 후유증 사망자는 수백 명 단위(약 600여 명)로 확인되지만, 이를 빌미로 5·18 전반의 학살 사실 자체를 부정하거나 거짓으로 몰고 가는 것은 전형적인 본질 흐리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