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 당선 전에도 내가 썼다 라고 하시는 경상도 사람들도 여기에 계시고,
경상도 사람이 경상도 사투리로 말하는 컨텐츠에서 쓴 거라고 하는데, 이거에 대해 왈가왈부 할 게 있어요...?
그 아이돌은 누군지 모르다가 글들이 올라오길래 구경했더니 그냥 경상도 사투리 쓰는 경상도 출신 예쁜 아이돌인 듯 한데요
일베발 문화 승리다, 뭐다 하는데, 지금은 그냥 헛발질 아닌가요...?
경상도 사람이 경상도 사투리를 쓴 상황에서 다른 사람들도 부산/대구에서도 썼다고도 말하는데 우리 동네는 안 그랬다, 우리나라 문법에 없는 말이다 하면서 몰아댈 게 있어요...?
일베 아니냐, 꼴페미 집단 아니냐 할 게 아니라 아무 일도 아닌 것 같은데요
조국 대표가 얹어지든, 말든 헛발질이면 그냥 놔두면 되는 거 아닌가...
이걸로 왈가왈부하면서 싸울 일이 아니지 싶은데...
서울 태생이라 어미에 '노'를 붙이는 걸 들어볼 일이 없었습니다만, 경상도 억양으로 무섭노 라고 하면 일베가 떠오르는 게 아니라 경상도 사람인가보다 하는 생각을 할 것 같은데요
조국대표가 잘못한게 되어버리거든요
이게 본질입니다
다만 그렇다고 개인을 비난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여기야 클리앙이니까 서로 성향을 어느정도 아니까 아닌걸 알죠.
실제로 타 커뮤에서 일베이거나 일베에 문제의식 없는 애들이 노?ㅋㅋ ㅇㅂ?ㅋㅋ 이런 거 잘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