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보편과 상식이라는 것은 쉽게 무너지고 전복됩니다
이제 노체는 물론이고 전반적인 일베적 사고가 정상이 될 겁니다
이미 10대 에선 노무현 대통령 조롱에 대해 웃지 않거나 비판하면 오히려 이상한 사람 취급을 받아요 이게 현실입니다
민주진영은 정상성을 수호하는 위치에 있지 않습니다
정상성을 다시 되찾아야 하는 위치이죠
이걸 모르고 자신들이 아직 정상의 위치에 서 있다고 생각하니까
무턱대고 들이받는 식으로 여론전이 이루어지고 계속 패배하는 것입니다 특히 청년층에서 더더욱이요
민주정치권은 관심 없었고...
오유에서 개인들이 싸우고 있을때...
여성계는 메갈 편 들면서 찬물을 끼언졌죠.
이제. 시작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