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내부에서 또아리 틀고 있는 페미들입니다.
그녀들은 이미 방송국 내부에서 강력한 카르텔을 형성하고 있어요.
사실 방송국 뿐 아니라 사회 곳곳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적과 싸우려면 적이 누군지 알아야 합니다.
저들은 계속해서 누군가를 파묻고 싶을때 뼈다귀를 던질겁니다
사투리를 분석해요? 뼈다귀를 쫒아가지 말고 던진 사람이 누군지를 봐야합니다.
왜 그것이 알고싶다라는 프로가 망가졌는지, 왜 갑자기 고향 사투리를 쓴게 저런식으로 보도되는지..
우리는 헛힘 빼지말고 정확히 뼈다귀를 던진 사람을 봐야하는거죠.
저는 오늘 이곳에서도 신분을 감추고 있는 그녀들과 여러번 다퉜네요. 저 카르텔은 너무나 광범위하게 퍼져있고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무엇과 싸워야할지 다시 생각해보세요. 적어도 이런 사안에서는 말이죠.
페미카르탤은 일베나 팸코에 비해 딱히 더 심각한 문제는 아닙니다. 일베나 펨코등과 비슷한 수준의 해악에 불과하죠.
그보다는 검죄자나 정몽규/축구카르텔이 드러내는 계급형성과 특권의식, 법과 규정을 악용하는 문제가 훨씬 심각하죠.
딴 사이트에서 사투리를 일베냐 아니냐로 싸우는걸 봐서 입니다.
사투리는 쓰든 사람도 생각 깊이 안하면 틀릴 경우가 많거든요!
저도 울산 토박이 이지만 사투리는 가끔가다 생각지도 못한 규칙이 있는걸 보거든요.
그래서 계속 쓰던 사람이냐 아니냐로 구분할수 밖에 없어요!
같은 말을 하는데 소통의 문제가 있었나 보네요.
제가 의미를 잘못 해석 했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