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용산 등 핵심지역도 2009년 항공뷰가 최신이고(무려 무한도전 하던 시절 ㄷ)
네이버 본사 있는 판교 지역도 2019년 촬영으로 이제 3년 지나면 10년 된 사진이 되네요.
돈도 수천억 원 단위로 버는 회사가 드론 몇 번 띄우는 데 이렇게 인색해서야.. 심지어 그냥 외주 맡겨도 됩니다. 각 지역 드론 작가들한테 사진 당 3만 원씩만 걸어도 전국 빽빽하게 항공사진 갈아치우는 데 한 달 안 걸릴 겁니다.
강남 용산 등 핵심지역도 2009년 항공뷰가 최신이고(무려 무한도전 하던 시절 ㄷ)
네이버 본사 있는 판교 지역도 2019년 촬영으로 이제 3년 지나면 10년 된 사진이 되네요.
돈도 수천억 원 단위로 버는 회사가 드론 몇 번 띄우는 데 이렇게 인색해서야.. 심지어 그냥 외주 맡겨도 됩니다. 각 지역 드론 작가들한테 사진 당 3만 원씩만 걸어도 전국 빽빽하게 항공사진 갈아치우는 데 한 달 안 걸릴 겁니다.
수익성에 큰 연관 없는 항공지도 같은건 그냥 유지해주는 것 만으로도 감사(?) 해야 하는 상황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