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나오기 전까지 수구기득권에게 가장 위협적인 존재가 노무현 대통령이었죠. 역대 존경하는 대통령 여론 조사 해보면 수구기득권들의 반인반신 박정희 보다 노무현 대통령이 더 높게 나옵니다. 그만큼 중도와 진보 진영에서 제일 대중적이고 인기와 존경을 받았으며, 서사가 있고, 민주진영의 구심점 역활을 하는 인물이라 그 중심을 부수지 않으면 자신들에게 불리하다는 걸 알고 있는 거죠. 게다가 권위 같은건 내려놓았던 노무현 대통령이라 희화화를 통해서 존경보다는 조롱거리로 만들려는 의도인 거죠. 그래서 쥐새끼 정권때 국정원 심리전단에서 의도적으로 밈을 만들어서 퍼트린 것으로 보입니다.
WW2 전쟁 중의 선전 포스터, 매체들의 방식을 보면 알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조롱과 희화화를 통해서, 그 대상을 비인격적인 존재로 만들어 버립니다. 미국에서 일본제국을 대상으로 나온 포스터들, 영국에서 나치 독일을 대상으로 나온 포스터들, 그 역으로 일본제국이나 나치에서 만든 영국, 중화민국 등 연합국을 대상으로 나온 선전물들, 그리고 당시의 아이들이 봤을 만화와 만화영화들 마저도, 적국의 사람들을 우리들과 동등한 인간이라기 보다는 타도의 대상으로 인식하기 쉽게 만들 의도로, 뭔가 잔혹하거나,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것을 지키지 않는다거나, 신뢰할 수 없는, 음험한 행위를 하는 등의, 정도의 차이는 있겠으나 상대적으로 비인간적인 대상으로 묘사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노무현 대통령께 한 짓들도 그런 비인간화나 비인격화에서 크게 벗어나 있지 않다고 봅니다. 조롱과 희화화를 통해서 깎아내리고, 망가뜨리고, 동등한 대우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인식을 무의식 중에 가지도록 하는 것이었다 봅니다.
아주 굉장히 악의적이고 악질적이고 비열한 수단과 방법을 고안해서 만들어내고 퍼뜨린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느아아아
IP 118.♡.65.79
17:35
2026-07-05 17: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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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이재명 공통점은 강력하게 기득권이 가진 것을 나누려했다 죠 그리고 그 기득권이 어떻게든 악마화시키고 매장시키려 노력했고 또 노력하고 있고요
기쁜맘으로
IP 116.♡.6.245
17:36
2026-07-05 17:3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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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가 만든 작품이죠
mindinblue
IP 1.♡.195.217
17:37
2026-07-05 17:3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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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게 진짜 이해가 안되요. 그 당시 정치문제들을 잘은 모르겠지만 뭔 20년 지난 지금도 저러고있으니 지쳐서라도 못하겠는데 말이죠. 다른 나라에서 이렇게 수십년 물고있는 사례가 있나? 그때 기억나는건 종부세로 시끄러웠던거 정도인데 뭐가 그렇게 미운건지..
현재의 2030이 일베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고있진 않겠지만, 일베문화에 알게모르게 스며든 건 맞죠. 그 시작은 이명박의 댓글작업과 일베의 책임이 큽니다. 노무현을 일부러 타겟으로 삼은 거죠. 일베사무실의 위치도 그렇고, 그때 당시 집회에 대기업이 지원한 것도 그렇고... 시작은 분명 만들어진 겁니다.
유니세스
IP 223.♡.84.42
20:56
2026-07-05 20:5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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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위협적이고 존경할 만한 사람을 희화화 시킨거죠
김대중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 그리고 지금 문재인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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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꼽는 사람한테는 설설 깁니다
원래 ‘조ㅅ밥 ㅂㅅ들이“ 잘해준 사람한테는 칼꼽고 칼 꼽는 사람한테는 설설 깁니다…
학폭하는 얘들이 이유없이 괴롭히는것과 같죠
https://www.law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743
일베는 말 그대로 미친 사람들 천지였죠.
사회악이었기도 하고 이해의 영역 안에 있지 않았습니다.
사이코패스로 득시글 거려서,
사실 분석이고 뭐고 필요 없는... 수준이었죠.
역대 존경하는 대통령 여론 조사 해보면 수구기득권들의 반인반신 박정희 보다 노무현 대통령이 더 높게 나옵니다.
그만큼 중도와 진보 진영에서 제일 대중적이고 인기와 존경을 받았으며, 서사가 있고, 민주진영의 구심점 역활을 하는 인물이라 그 중심을 부수지 않으면 자신들에게 불리하다는 걸 알고 있는 거죠.
게다가 권위 같은건 내려놓았던 노무현 대통령이라 희화화를 통해서 존경보다는 조롱거리로 만들려는 의도인 거죠.
그래서 쥐새끼 정권때 국정원 심리전단에서 의도적으로 밈을 만들어서 퍼트린 것으로 보입니다.
WW2 전쟁 중의 선전 포스터, 매체들의 방식을 보면 알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조롱과 희화화를 통해서, 그 대상을 비인격적인 존재로 만들어 버립니다. 미국에서 일본제국을 대상으로 나온 포스터들, 영국에서 나치 독일을 대상으로 나온 포스터들, 그 역으로 일본제국이나 나치에서 만든 영국, 중화민국 등 연합국을 대상으로 나온 선전물들, 그리고 당시의 아이들이 봤을 만화와 만화영화들 마저도, 적국의 사람들을 우리들과 동등한 인간이라기 보다는 타도의 대상으로 인식하기 쉽게 만들 의도로, 뭔가 잔혹하거나,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것을 지키지 않는다거나, 신뢰할 수 없는, 음험한 행위를 하는 등의, 정도의 차이는 있겠으나 상대적으로 비인간적인 대상으로 묘사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노무현 대통령께 한 짓들도 그런 비인간화나 비인격화에서 크게 벗어나 있지 않다고 봅니다. 조롱과 희화화를 통해서 깎아내리고, 망가뜨리고, 동등한 대우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인식을 무의식 중에 가지도록 하는 것이었다 봅니다.
아주 굉장히 악의적이고 악질적이고 비열한 수단과 방법을 고안해서 만들어내고 퍼뜨린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기득권이 어떻게든 악마화시키고 매장시키려 노력했고 또 노력하고 있고요
사람들이 별 관심을 안주면 시들해 질것 같아 전 일부러 관련 계시물에 반응하지 않고 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
그리고 지금 문재인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