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갤럭시 A52S를 알뜰 요금제로 4년 반 동안 쓰고 있습니다.
배터리는 1년 반 전에 한번 갈았지만 전보다 점점 느려져서 가끔 속 터질 때가 있어서
아마도 올해 중이나 내년에는 바꿔야할 것 같은데
오늘이 삼성 온누리 환급 마지막날이라 미리 사놓을까하고 봤더니...
플레그십 기종까지는 필요없고 삼성페이(삼성월렛)되는 보급형폰 중에서 A37가 좋을 것 같은데
이게 국내에서는 128GB 단일용량으로 출시가 되었네요. 외국에는 512 모델도 있는 것 같은데 말이죠.
지금 쓰는 A52s도 128이지만 외장메모리 슬롯이 있어서 따로 64gb 정도 끼워서 사용하니 부족함은 없는데
외장메모리 못넣고 128은 너무 부족할 것 같아요.
512GB도 같이 팔든지 외장메모리 슬롯이라도 넣어주면 좋을텐데 말이죠.
폰 가격 계속 오를것 같아 이번 온누리 행사 놓치면 많이 아쉬울 것 같은데
어쩔 수 없이 40만원 가량 더 주고 S26 기본으로 가야하나 고민이네요.
퀀텀이 SKT 통신사 전용 모델이 맞죠?
가끔 싸게 풀려서 퀀텀 모델들이 괜찮던데 제가 자급제랑 알뜰요금으로 쓰고 있어서 아쉽더라고요.
주변을 봐도 플래그십 모델 쓰는 사람이 거의 대부분이라서 저는 좀 신기하더라고요.
저는 워낙 라이트 사용자라서 삼페 정도만 지원되고 속이 안터질 정도면 괜찮은데
저장용량 넉넉한 보급형 모델이 좀 많으면 좋겠어요. 아니면 외장슬롯이라도...
보급형인데 가격이 비싸지면 안팔리는거구요.
그걸 원하는 사람이 거의 없기때문에 국내에 안나오는겁니다.
생각해보니 말씀대로 폰 가격에 비해 저장용량 늘리는 비용이 상당하게 느껴지겠네요.
외장메모리 슬롯이 더욱 아쉬워요.
유지비 20이하로 나와여
유지비가 기기가격 제외하고 회선유지 기간동안 통신요금, 부가요금 등을 말씀하시는 거죠?
4~5년마다 폰을 바꾸니 폰 살 때마다 정신 없고 너무 어렵네요.
보통 기기값0원에 3.3요금제 6개월정도 조건으로 나와요
와~ 그런 조건이면 좋네요.
이번에 거르고 퀀텀 조건 좋은 거 나오면 타보는 것도 괜찮네요.
퀀텀도 128로만 나오나요? 외장슬롯 좀...
약간 부드럽고 빠릿햐진거 말고는 성능차이는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