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모르고 설치는 사람 많죠... 생략을 생각 안하면 토박이도 헷갈리는게 사투리이니까요!!!! 일베,메갈 때문에 이 사단이 나는겁니다!!!! 일베,메갈을 욕합시다!
예룰루랄라
IP 39.♡.85.142
17:01
2026-07-05 17:01:14
·
한심한 댓을 다 보내요. 제가 신고했습니다.
clieeennf
IP 121.♡.224.204
17:02
2026-07-05 17:02:16
·
@예룰루랄라님 감사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할러
IP 116.♡.3.213
17:07
2026-07-05 17:07:37
·
보통은 매번 해명하는게 짜증나서 그냥 안쓰는 경우가 많겠지요.
clieeennf
IP 121.♡.224.204
17:09
2026-07-05 17:09:49
·
@할러님 인터넷에 쓰는 글이 아닌 실제 대화에서 쓰는 사투리냐 아니냐에 대한 내용의 글입니다.
Gustno
IP 1.♡.149.186
18:03
2026-07-05 18:03:29
·
무섭노 이거
이게 경상도에서 일상중 쓰는 말투일까?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노'를 붙인 모든 표현이 경상도에서 일상적으로 쓰이는 것은 아닙니다.** 질문하신 "무섭노"의 경우, 상황과 어조에 따라 일상적인 사투리가 될 수도 있고, 부자연스러운 표현이 될 수도 있습니다. 경상도 사투리의 의문문에는 명확한 문법적 규칙이 존재합니다. 이를 이해하시면 일상적인 쓰임새인지 쉽게 구분하실 수 있습니다. ### 1. 경상도 사투리의 의문문 규칙 경상도 사투리에서 어미 '~노'는 **의문사(누구,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가 포함된 의문문에만 사용됩니다. * **의문사가 있는 경우 (~노):** * "와 이리 **무섭노**?" (왜 이렇게 무섭니?) -> **자연스러운 사투리** * "니 지금 뭐 **하노**?" (너 지금 뭐 하니?) -> **자연스러운 사투리** * **의문사가 없는 경우 (~나):** * 단순히 "무섭니?"라고 물을 때는 "무섭노"가 아니라 **"무섭나?"** 또는 **"무섭나?"**라고 해야 자연스럽습니다. * "니 지금 **자나**?" (너 지금 자니?) -> **자연스러운 사투리** ### 2. "무섭노"가 일상에서 쓰이는 경우 의문사가 생략되더라도 맥락상 '왜'라는 이유를 묻거나 혼잣말로 감탄할 때 제한적으로 사용됩니다. * **혼잣말이나 감탄사로 쓰일 때:** 이유를 알 수 없이 공포감을 느낄 때 혼잣말로 "아, 와 이리 무섭노..."에서 '와 이리'를 생략하고 **"무섭노..."**라고 나지막하게 읊조리는 경우입니다. * **상대방에게 이유를 물을 때:** (분위기나 상황을 보며) "뭐가 그리 무섭노?"의 의미로 축약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 3. 인터넷 커뮤니티에서의 변형 현재 인터넷상(특히 특정 커뮤니티나 SNS)에서 쓰이는 "~노" 체는 경상도 사투리의 문법 규칙과 상관없이, 단순히 문장 끝에 붙여 감정을 과장하거나 유희적으로 쓰는 일종의 밈(Meme)인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앞에 '왜', '무슨' 같은 의문사가 없이 단순히 대화 중에 **"무섭노"** 한 마디만 던지는 것은, 실제 경상도 일상 대화라기보다는 **인터넷 말투**에 더 가깝다고 볼 수 있습니다.
‐------- 굳이 AI끌어 들일까요?
네이티브면 당연히 느끼는 이질감입니다.
신고는 뭐 달게 받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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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빗치~ 빗치 다비치~' 광고음악 나와도 욕 안먹습니다.
그러나 미국에서 '니가 했냐?' 하면 총맞습니다.
그러나 미국에서 '빗치~ 빗치 다비치~' 하면 뺨맞습니다.
성향이 확실한 커뮤니티에서 의도적이든 아니든
그렇게 말씀하시면 충분히 오해받을 수 있습니다.
오해를 하는건 자기 마음이죠
저도 오해할수도있구요
그럼에도 저런식의 상대방 비하는 클리앙에서 괜찮은건가요?
오해라기보단 "괜찮은걸까요"라는 의도로 썼기 때문에 따지듯 물은건 아니였습니다.
여기도 자신은 정의인양 점잖은척 선민의식 가득찬 사람 많아요
그냥 넘어가세요
네 감사합니다.
생략을 생각 안하면 토박이도 헷갈리는게 사투리이니까요!!!!
일베,메갈 때문에 이 사단이 나는겁니다!!!!
일베,메갈을 욕합시다!
제가 신고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인터넷에 쓰는 글이 아닌
실제 대화에서 쓰는 사투리냐 아니냐에 대한 내용의 글입니다.
이게 경상도에서 일상중 쓰는 말투일까?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노'를 붙인 모든 표현이 경상도에서 일상적으로 쓰이는 것은 아닙니다.** 질문하신 "무섭노"의 경우, 상황과 어조에 따라 일상적인 사투리가 될 수도 있고, 부자연스러운 표현이 될 수도 있습니다.
경상도 사투리의 의문문에는 명확한 문법적 규칙이 존재합니다. 이를 이해하시면 일상적인 쓰임새인지 쉽게 구분하실 수 있습니다.
### 1. 경상도 사투리의 의문문 규칙
경상도 사투리에서 어미 '~노'는 **의문사(누구,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가 포함된 의문문에만 사용됩니다.
* **의문사가 있는 경우 (~노):**
* "와 이리 **무섭노**?" (왜 이렇게 무섭니?) -> **자연스러운 사투리**
* "니 지금 뭐 **하노**?" (너 지금 뭐 하니?) -> **자연스러운 사투리**
* **의문사가 없는 경우 (~나):**
* 단순히 "무섭니?"라고 물을 때는 "무섭노"가 아니라 **"무섭나?"** 또는 **"무섭나?"**라고 해야 자연스럽습니다.
* "니 지금 **자나**?" (너 지금 자니?) -> **자연스러운 사투리**
### 2. "무섭노"가 일상에서 쓰이는 경우
의문사가 생략되더라도 맥락상 '왜'라는 이유를 묻거나 혼잣말로 감탄할 때 제한적으로 사용됩니다.
* **혼잣말이나 감탄사로 쓰일 때:** 이유를 알 수 없이 공포감을 느낄 때 혼잣말로 "아, 와 이리 무섭노..."에서 '와 이리'를 생략하고 **"무섭노..."**라고 나지막하게 읊조리는 경우입니다.
* **상대방에게 이유를 물을 때:** (분위기나 상황을 보며) "뭐가 그리 무섭노?"의 의미로 축약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 3. 인터넷 커뮤니티에서의 변형
현재 인터넷상(특히 특정 커뮤니티나 SNS)에서 쓰이는 "~노" 체는 경상도 사투리의 문법 규칙과 상관없이, 단순히 문장 끝에 붙여 감정을 과장하거나 유희적으로 쓰는 일종의 밈(Meme)인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앞에 '왜', '무슨' 같은 의문사가 없이 단순히 대화 중에 **"무섭노"** 한 마디만 던지는 것은, 실제 경상도 일상 대화라기보다는 **인터넷 말투**에 더 가깝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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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AI끌어 들일까요?
네이티브면 당연히 느끼는 이질감입니다.
신고는 뭐 달게 받겠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