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이 아니었으면 탱크텀블러는 텀블러에 붙일 수도 있는 이름인거에요. 이념과 무관하게 실제로 물탱크를 모티브로 심을 수도 있으니까요.
중요한게 뭘까요?
봐야하는건 그 사람의 평소 행실, 말이 더 중요한거죠.
사투리를 저렇게 아는척 분석하는 글 자체가 문제에요.
생활 언어라는건 문법대로 사용하지도 않고 케이스별 정답이 있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넌센스에요.
정용진이 아니었으면 탱크텀블러는 텀블러에 붙일 수도 있는 이름인거에요. 이념과 무관하게 실제로 물탱크를 모티브로 심을 수도 있으니까요.
중요한게 뭘까요?
봐야하는건 그 사람의 평소 행실, 말이 더 중요한거죠.
사투리를 저렇게 아는척 분석하는 글 자체가 문제에요.
생활 언어라는건 문법대로 사용하지도 않고 케이스별 정답이 있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넌센스에요.
평소에 사투리를 쓰냐 아니냐로 구분해야 젤 안전합니다!
평범한 말도 혐오조롱으로 쓰고 혀모조롱으로 만들면 혐오조롱 상징이 됩니다....
일베 메갈이 젤 많아한게 조롱 상징 만들기였죠!!
노,손가락 모야,부엉이 바위,한남 등등...
1. 책상에 탁
2. 탱크데이
3. 518
이게 우연입니까?
적당히 하시죠
탱크데이 하나였으면 저 분 평상시 행실만으로도 여기까지 안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