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 상품권 준다해서 샀는데, 상품권 신청 일주일이 넘어도 아직 안 들어오는건 함정;;;
이전엔 아이패드미니5를 몇년째 오래 독서와 ott머신으로 써왔습니다.
출시된지 몇년 차이인지 모르겠는데
며칠 써보니, 그냥 미니7을 살걸 하는 후회만 듭니다.
크기는 커서 좋은 측면 있지만 그보다 중량의 압박이 큽니다.
저도 믿기 힘들지만 미니5보다 스크롤이나 앱 구동의 빠릿함이 적습니다.
각종 앱의 완성도가 애플이 좀더 낫지 않나 싶습니다.
펜을 공짜로 주는게 갤탭의 특장점인데 아직 펜을 쓸 일은 없어서 모르겠습니다.
좀 쓰다가 팔고 미니7으로 넘어갈 듯 합니다.
갤탭은 빠릿하게 쓰시려면 s10플러스나
s11 정도로 가셔야해요.
아패미니7도 s11 정도 가격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