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사투리 씁니다.
디시 지역 야구 응원팀 갤에 가서 편하게 사투리로 글쓰고 그러죠
티빙 야구 중계 채팅창에서도 편하게 사투리 씁니다.
무섭노도 평소에 잘씁니다.
근데 아무리 설명해봤자
"너가 쓰는 무섭노는 무조건 일베야. 이제 빈댓글 받아"
"누가 인터넷에 사투리로 글을써? 디시는 다 일베야"
이러면 그냥 힘이 쭉빠지네요
대화를 더 길게 할 필요가 없는 것 같네요.
저도 사투리 씁니다.
디시 지역 야구 응원팀 갤에 가서 편하게 사투리로 글쓰고 그러죠
티빙 야구 중계 채팅창에서도 편하게 사투리 씁니다.
무섭노도 평소에 잘씁니다.
근데 아무리 설명해봤자
"너가 쓰는 무섭노는 무조건 일베야. 이제 빈댓글 받아"
"누가 인터넷에 사투리로 글을써? 디시는 다 일베야"
이러면 그냥 힘이 쭉빠지네요
대화를 더 길게 할 필요가 없는 것 같네요.
무섭노 사용했다고 일베몰이를 하는걸 보니 참 어이가 없죠.
대응할 가치가 없지만,
무섭노 = 일베
라는 말도안되는 글이 판치는게 견디기 힘들어서 자꾸 대응하게 되네요.
무섭노=일베가 아니라..
패미도 ~노노 거리며 논다고
몇번을 말씀드려도 수정을 안하시네.
일부러 일베몰이로 몰아
논란거리로 만들어 가고 싶은 건가요?
갤에도 되도않는 아무말에다가 노노 붙이는애들 한트럭일텐데여..긴가민가 수준도 아닌
좀 타지역 입장에서도 좀 답답한게 그 지역사람들이 좀 정리를 해줬으면 좋겠는데여..
애초 그 일베어 라는게 그 지역출신 대통령의 성을 모욕하려고 방언과 섞어서 쓰는 지독한 놈들이긴했으니까 이사단이 나는걸테져..
어차피 답도없는 문제져.. 바이러스가 이미 온몸에 퍼져 정상세포와 바이러스를 구분할수도 없는 수준일테니까여
디시에 일베어 쓰는 사람이 많다는 사실을 누가 부인할까요.
오히려 디시 해본 사람들이 그걸 더 잘알죠.
~노자 쓰는 사람만 보면 불켜고 일베몰이 하는게 좀 답답하네요
리센느 원이가 불쌍합니다.
일베어투 만든놈들이나 낄낄거리고 웃고있을테져..
어차피 답도 없는게 그 지역사람들도 긴가민가한데여..
옆자리 여친이 "와 이리 무섭노". . 정도
그것도 애교삼아 억지로 쓸까
그냥 무섭노 안씁니다.
요즘 부산 사람들도 드라마 영향인지 사투리
잘 안쓸려고 하고요.
그냥 맥락없이 "무섭노" 라고 부산 애들에게
들었으면?
일베충인 부산애들 입니다.
와 이리 가 없어도 그냥
이 영화 무섭노 ㄷㄷ
충분히 씁니다.
영화의 경우에도.
대부분
" 와 ! 지인~짜 무섭네~~" 정도로 끝내죠.
부산 특유의 인토네이션은 남아있어도
네이티브 사투리는
잘 안쓰죠.
네이티브입니다.
많이 씁니다.
앞에 감탄사를 제외하고
표정만 놀라면서 "무섭노" 써도 전혀 어색하지 않습니다.
리한것만 쓰네요.
그래서 반말하는 사이트에서
~노노 거리며 노는게 정상이냐 비정상이냐 말씀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