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곰히 생각해보니 지금 김민석이든 정청래든 싸울 필요가
없는것이 어짜피 누가 당대표 되나 선거지는건 똑같고
거기에 책임을 누가 질지 결정하는겁니다
오히려 당대표 되는게 정치생명 끝나는 일이라고 볼수있죠
다음 대선후보도 마찬가집니다
이재명처럼 0.7프로 차이로 지면 한번지고 그다음을 노려볼수있지만
10프로차이,김문수 정도차이로만 져도 정치생명은 그대로 끝나는
것이죠
모든걸 대통령탓으로 돌리고 살아남기엔 그 격차가 엄청 클겁니다
그래서 사실 지금 진보진영내에서의 권력싸움은 오히려 불구덩이로
뛰어들기위해 경쟁하는거나 마찬가집니다
망하는 길로 가기위해 열심히들 싸우시길
2030극우는 대충 30프로쯤 된다볼수있죠
나머지70프로가 극우 논리에 공감은 안하지만
저같이 투표권 생기고 한번 윤석열 찍었다가 그후로 총선 민주당
대선 이재명 찍은 사람도 진보대학생들에 학을 떼는데
중도2030대가 볼땐 그냥 이 운동권내로남불세대들 멸망시키려고
투표장에 나오는 겁니다
고로 선거는 정청래가 되든 김민석이되든 누가되든 진다가 결론입니다
그리고 유시민씨가 말한 그 재건축
전 이재명대통령이 딱히 재건축을 하고있다고 생각하지도않습니다
뭔놈의 보수인사만 가져다 쓰는게 재건축은 아닙니다
그건 그냥 인테리어겠죠
어쨋튼 유시민씨가 경기를 일으키는 그 재건축 안하면
다음 대선이 문제가 아니라 10년간 정권못잡습니다
10년후엔 뭐 또 국힘대통령이 연타로 똥을 싸지르면 주워걸릴순
있겠죠
근데 그것도 힘들거라 봅니다
지금 모든 당내 싸움은 기준이 모호해서 입니다!!!!
이제 일제 찬양하는 사람과 안싸울겁니까????
이제 세월호,이태원 참사 조롱하는 사람과 안싸울겁니까???
이제 이승만,박정희 찬양하는 사람과 안싸울겁니까???
이제 518모욕 하는 사람과 안싸울겁니까???
이 기준을 제대로 말을 안하니 자꾸 싸움이 나는겁니다!!!
여당 대표가 대통령이랑 각을세우면 정권은 레임덕이 오고 성공한 정권이 될수 없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때처럼 정권 내내 비난하고 정권 끝나고 후회하는 전처를 밟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노무현은 지지자들을 설득하고 어쩔수 없는 부분에 진심으로 미안해했죠
그걸 알기에 지지자들도 미워할수 없는거겠죠
지금 정부는 지지자들을 가르치려 하고있어요
우린 이정부에 빚이 없어요
오히려 모든걸 다줬죠
그래서 지지자들의 마음도 노무현때와는 같지는않을 겁니다
그리고 미워할수 없다고 하시는데 노무현 정권 내내 한미fta 이라크 파병등으로 지지자들 배신했다고 미워하다가 결국 서거하시니 미워하지 못했던거 아닌가요?
김대중, 노무현 두분다 유능한 대통령이였고 국익을 위해 민주당 지지자들의 목소리를 다 수용하지 못했어요. 근데 그건 국익 관점 판단해야했기에 그랬던 거라고 생각합니다. 민주당 대통령들은 국힘 대통령과 다르게 나라의 발전을 진정으로 원하시니까 자기 지지자들만 챙길 수 없는거에요.
예나 지금이나 바뀌지 않는건 유능한 민주 대통령이 있고 그때처럼 자기들이 옳다며 돌 던지는 일부 민주당 지지자들이 있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예 님말대로 두분다 훌륭한 대통령이죠.
하지만 정권은 뺏겼죠.
그때 훌륭하게 일한걸 알리는 언론이 없었거든요!
그리고 노무현대통령을 죽음으로 몰아간건 검사와 기레기 였어요!
그래서 그때부터 검찰개혁,언론개혁 계속 얘기가 나온겁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민주당 지지자들의 혐오를 무릅쓰고 한미Fta 추진을 하고 그 이후 수많은 나라들과의 fta를 추진 성사시켜서 무역강국으로 발전하는데 지대한 기여를 했고, 지금 이를 이어 받아서 이재명 대통령은 국가주도 Ai 반도체 육성과 지역균형 성장을 통해 향후 30년의 먹거리를 만들어 나가는데 죽을힘을 다해 일 하고 계신거고요.
마지막으로 노무현 대통령 안타까운 죽음으로 몰고간건 검찰, 언론이 크지만,
그를 믿지 않고 끝까지 지키지 못했던 민주당 지지자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남탓하는건 쉽지만 자기 반성은 어렵죠. 그리고 맨날 검찰 언론 탓했지만 민주당 지지자들은 스스로를 진심으로 탓하고 반성했는지 되돌아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민주당이 흔들리는 이유는 기준이 없어서 입니다!
외연확장 해도 아무도 뭐라 안합니다!
이언주 최고의원 줄때도 불만은 있었지만 그닥 크게 반대가 없었어요!
문제는 리박스쿨에 나갔다는게 밝혀지면서 커진거죠!!!!
국힘은 내년 총선전에 분명히 반등할겁니다 이렇게 민주당에서 내분하는게 배부른 소리죠.
그리고 여당이면 대통령 하나로 단결하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일잘하고 있는 이재명대통령을 신뢰하고 이번 정부 기조가 자신의 생각과 좀 다르더라고 존중해주고 성공을 응원해야하죠. 대통령 당대표 따로 놀다가는 노무현 대통령의 전처를 밟는거죠.
이언주 최고위원은 누가 준게 아니라 선출된거죠. 이언주 개인은 비판 받을만 하지만 그것을 이재명 대통령을 공격하는 소재로 부풀리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정치에서 기준은 만들어가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언주 사건을 계기로 그 기준들이 만들어져 나가고 있는 중이라고 생각합니다.
민주당이 흔들린다고 하시는데, 흔들릴때는 민주 대통령을 보고 기준을 잡으면 흔들리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때 모두 대통령을 기준으로 하지 않은 경우에 흔들렸었죠.
뭘해도 민주당 찍는 사람은 35%밖에 안되니까요...
다음 대선후보가 누가 될지 모르겠지만...
잘해서 정권 연장 하기를...
맞아요. 님 말에 동의해요. 멀해도 민주당 찍는 사람은 35프로밖에 안된다고 봐요. 2030보면 점점 더 어려워 지겠죠
그래서 일 잘하는 정부와 민주당 포지션이 추가되야 한다고 생각해요.
맨말 보수에서 경제성장은 박정희 이야기하는데 우리가 훗날 이재명을 말할 수 있도록요.
그래서
1 일 잘하는 사람들을 발탁해서 사용하고
2 민생, 경제에서 성과를 내야하고
3 이러한 성과들이 빠르게 추진하도록 당에서 입법하고
4. 성과들이 왜곡되지 않도록 방패막이 역할과 오해를 풀어주는 역할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다음 정권 재창출도하고 반대 급부로 민주지지자들이 원하는 검찰개혁도 끈임없이 수정 보완 지속 개혁 되면서 발전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아무리 일 잘해봐야 설명 안해주면 못알아듣고...
좀만 왜곡하면 아무것도 아닌 일이 되거든요.
지금 주식 오른거 다루는 뉴스 보세요...
외교 다루는 뉴스 보세요.
이명박박근혜,윤석열때 온갓 숫자로 뛰어주던 종편들이 지금은 그게 당연하다듯이 방송합니다.
대신 민주당 갈등은 대대적으로 방송하고 있죠...
기울어진 운동장에 심판,중계진도 편파적인 상황에서는 아무리 골 많이 넣어도 몰수패로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