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유비님 어색한다는 생각 본인 느낌입니다. 응칠에서 정은지 부산사투리도 어색한다고 사람들도 있었으니 뭐 개인적인 느낌은 뭐라고 할수 없지만 그렇다고 너 일베지는 모욕이죠. 부산 사람 배우 정우 영화 바람 사투리연기가 어색한다는 평하는 부산사람들도 있기합니다. 부산 태어나고 고등학교까지 다닌 배우한테 부산사투리가 어색한다는 사람도 있기합니다
키보드유비
IP 223.♡.174.98
13:53
2026-07-05 13:5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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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X에게님 그건 부모님 영향도 있습니다.부산이 전국에서 다 모였든 시기가 있어서 그후 저 같은세대들은 친구들과 사회생활로 부모님과는 조금의 차이나는 억양이 있습니다.그래도 딱 들으면 어색한건 구분 됩니다.
everseen
IP 175.♡.205.105
14:04
2026-07-05 14: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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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색하다고 느꼈던 부분들은 주로 성조의 문제이지 사투리 문법의 문제가 아닙니다. 사투리도 고유의 문법이 있고, 역사가 있으며 기록/연구하는 단체도 있습니다.
저도 부산사람이고 울산 창원 지인들 자주 만나지만 무섭노, 귀엽노 이런거 단독으로 쓰지 않습니다. 사견으로, 몇 해 전부터 인터넷 방송/커뮤에서 종종 보이기 시작했고, 그것이 젊은사람들에게 보편화 된것이 아닌가 싶네요.
@진우원님 그래서 그때 과한 사회적 분위기였다고 반성하기도 했죠. 너무 과열된 분위기에 희생당한 전효성이라는 것이 나왔죠. 타블로때 너도 나도 타진요가 돼서 허위학력거릴때처럼 말이죠
올데포
IP 210.♡.46.99
13:38
2026-07-05 13:3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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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일베충에 의한 언어 오염이 심각한것도 사실이고, 이때문에 반작용으로 예민하게 구는것도 사실입니다만, 리센느 원이가 '무섭노'라고 한건 맥락을 살펴봤을때 전혀 일베용어 사용한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지역 사투리가 나온겁니다. 한창 잘 나가야할때 이런 논란에 휩쓸리게 된건 참 안타깝네요...
경상도 사람이 상황에 맞게 쓴 것은 문제가 없지만 상황에 맞지않게 쓴 "~~노"는 일베용어라고 알리고 못쓰게하고 쓴 것을 부끄럽게 느끼게 해야죠. 이제 일베가 퍼져서 모르는 사람도 쓴다고 인정해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상황에 맞지 않는 " ~노"는 모르고 쓴 사람이면 수치스럽게 생각해야하고 일베인줄 알고 쓴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지적질을 당하는 수고로움을 견뎌야 합니다. 그런 사회가 되어야 공론의 장에서 잘못이 고쳐지는 건강한 민주주의가 되는 겁니다.
"~노"는 경상도 사투리이지만 이명박 국정원이 일베를 통해 노무현과 민주세력을 조령하기 위해 퍼트린 국가 기관의 여론조작의 산물입니다.
이걸 쓰는 사람들은 이점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 ~노"라는 일베식의 용어를 사용하는 사람은 정부기관의 범죄적 여론조작에 놀아나는 사람이라는 점이 널리 퍼지고 교육되어야 합니다.
Leaves
IP 119.♡.178.40
14:21
2026-07-05 14: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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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 용어가 일상에 묻어들었는데, 자연스럽게 쓰는 사람이 많아졌다고 그게 괜찮다고요? 모르고 쓰는 사람에게는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려주면 앞으로는 안쓰겠죠. 저 사람 말대로라면,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씨bal과 애들이 많이 쓰는 zot같네 이런 말도 자유롭게 써도 되겠네요. 이미 널리 퍼진 유행이니까,,,
원이는 올바른 사투리 사용한건데요 지적한 사람이 뭣도 모르면서 일베몰이한거구요
잘 모르면서 아무데나 일베몰이 해대면 당연히 욕먹는거죠
경상도 사람인데 전혀요 자연스러운 사투리입니다
부산 사람 배우 정우 영화 바람 사투리연기가 어색한다는 평하는 부산사람들도 있기합니다.
부산 태어나고 고등학교까지 다닌 배우한테 부산사투리가 어색한다는 사람도 있기합니다
어색한건 구분 됩니다.
사투리도 고유의 문법이 있고, 역사가 있으며 기록/연구하는 단체도 있습니다.
저도 부산사람이고 울산 창원 지인들 자주 만나지만 무섭노, 귀엽노 이런거 단독으로 쓰지 않습니다.
사견으로, 몇 해 전부터 인터넷 방송/커뮤에서 종종 보이기 시작했고, 그것이 젊은사람들에게 보편화 된것이 아닌가 싶네요.
일베몰이는 자제해야하지만 지적은 해야할 시점인 것 같습니다.
아오안입니다.
시국탓에 여기저기 언급당하는게 안타깝네요.
여기도 그런 성향분들이 많아지신건가.. 싶기도 하네ㅛ.
너무 과열된 분위기에 희생당한 전효성이라는 것이 나왔죠. 타블로때 너도 나도 타진요가 돼서 허위학력거릴때처럼 말이죠
리센느 원이가 '무섭노'라고 한건 맥락을 살펴봤을때 전혀 일베용어 사용한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지역 사투리가 나온겁니다. 한창 잘 나가야할때 이런 논란에 휩쓸리게 된건 참 안타깝네요...
이제 일베가 퍼져서 모르는 사람도 쓴다고 인정해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상황에 맞지 않는 " ~노"는 모르고 쓴 사람이면 수치스럽게 생각해야하고 일베인줄 알고 쓴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지적질을 당하는 수고로움을 견뎌야 합니다. 그런 사회가 되어야 공론의 장에서 잘못이 고쳐지는 건강한 민주주의가 되는 겁니다.
"~노"는 경상도 사투리이지만 이명박 국정원이 일베를 통해 노무현과 민주세력을 조령하기 위해 퍼트린 국가 기관의 여론조작의 산물입니다.
이걸 쓰는 사람들은 이점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 ~노"라는 일베식의 용어를 사용하는 사람은 정부기관의 범죄적 여론조작에 놀아나는 사람이라는 점이 널리 퍼지고 교육되어야 합니다.
모르고 쓰는 사람에게는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려주면 앞으로는 안쓰겠죠.
저 사람 말대로라면,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씨bal과 애들이 많이 쓰는 zot같네 이런 말도 자유롭게 써도 되겠네요.
이미 널리 퍼진 유행이니까,,,
마음대로 하시죠.
지켜야할 가치가 똥이 되는게 속상할 뿐입니다.
심각한 일베 현상에 대해 논하는게 먼저인 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