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기피자 주제에 미군 강하다는건 엄청 강조하는데, 실상 쓸줄도 모르는 주제에 그저 보이는 강력함에 취해서 저따위 개소리를 늘 하는겁니다..
돼지목에 진주목걸이라고 트럼프에게 미군이란 그런거 같습니다.
사실 미국인들에게 군인들 특히 참전군인 존중 존경이 먹히는건 이해하는데, 매번 주요연설할때 참전군인들 불러서 환호받게 하는건 뭐랄까 이용해먹는 느낌이 듭니다.
군대의 진정한 의미도 이해못하는 쇼맨쉽만 가득한 껍데게에게 너무 큰 힘을 준거 같고 대가리는 텅텅 빈 국민들에게 또한 너무 큰힘을 준게 아닌가 합니다.
솔까 지금 미국에게 미군은 애들 한테 쓸줄도 모르는 총을 준거 같은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