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우익들이 못사는 서민 . 도시빈민들이 점점 지지하는 추세라고 하더군요 (미국에서 나온 브라만 좌파 이론)
우리나라도 딱 따라가는거 같아요.
다른나라도 극우 우익들이 주로 애매한 서민이하 계층이 많아지고 금융지식도 없고요.
로스쿨 변호사나 전문직이나 신도시나 중산층 이상 잘사는 도시 출신중에 민주당 좌파진보 지지층 많더군요. 소송(?) 거리를 많이 만들어주는 법을 만들어주니 좋아하는진 몰라도
그래서 요즘은
보수우익이 서민의 분노를 먹고 있죠
우리나라 우익이 뛰어난 선동가가 아직 안나올 뿐이죠 (한동훈.. 윤석열.. 장동혁.. 이런 사람들 수준)
그 대중의 에너지를 이용하는 우익이나 극우 선동가가 나온다면.. 어떻게 될지 모르죠 .
특히 양극화가 매우 심화되어가고 있는데
흡사 요즘이 한국형 바이마르 아닌가.. 그런 생각도 들어요.
과거 서민과 노동자를 대변하던 좌파 정당이 오늘날 '고학력·고소득 지식인 엘리트'의 정당으로 변모한 현상을 지적하는 정치·사회학 이론입니다.
이 이론은 인도 카스트 제도의 최고 계급인 브라만(지식인 엘리트)과 상인(경제적 기득권)의 역할을 현대 정치 구조에 대입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지식인 엘리트(브라만 좌파): 전통적인 좌파 지지층은 저소득 노동자였으나, 현재는 고등 교육을 받은 지식인, 교수, 예술가, 전문직 종사자들이 좌파 정당의 핵심 기반이 되었습니다. 이들은 진보적이고 평등한 사회를 지향하지만, 경제적으로는 상위권에 속해 있어 서민층과의 괴리를 보입니다.
경제 엘리트(상인 우파): 우파 정당은 전통적으로 자본가와 부유층의 이익을 대변하는 세력으로 남아 있습니다.다중 엘리트 체제: 결과적으로 정치권은 고학력 엘리트(좌파)와 자본 엘리트(우파)의 양대 세력이 주도하게 되었으며,
정작 노동자나 서민층 등 하위 계층의 이익은 제대로 대변되지 못하는 '엘리트주의'가 고착화되었다고 비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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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져올거면, 상인 우파도 가져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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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rchive.is/pwsKG
저는 강훈식 비서실장이 말한 제3의길을 지지하구요. 그 제3의 길은 국민 효용감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민들도 이제 정부정책이나 외교전략, 경제운영 방향, 사회복지 투자 정부가 하는 일에 대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얻고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우선 순위나 형평성의 문제가 대두될지언정 이 정책은 우리편이 해서는 안된다 같은 진영논리로 판단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이데올로기에 정치적 판단을 비추어보는 짓은 아무도 안하는 세상이 된 것 입니다. 저런 좌파 우파를 나누는 낡은 방식을 떨쳐버리고 그것을 해석해서 권력을 쥐고자 하는 문조털래유 같은 것들은 퇴출시키고 국민 효용감 지수 같은 것을 만들어서 이재명 정부의 정책을 쭉 밀어붙이기를 바랍니다.
뭔가 대안 세계관을 가지고 있는 것 같더라구요.
일반 상식이면 절대 믿을 수 없는 류의....
히틀러마냥 카리스마 있는 선동꾼이 나타나면
우려스럽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