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막연히 생각이있었는데
유튜브보면서 뇌로 여행해봤는데
이거 억수로 힘드네요
1. 호텔잡고다니는거보다 비용이 더듬 유류비, 캠핑사이트
2. 항상 주차 걱정
3. 유럽같은나라 메인 컨텐츠인 구도심에 못들어감
4. 유리창깨고 도난등 치안문제
5. 도로상태 운전 진동, 날씨영향으로 늘 잔고장
그외 차박 운전리스크 등등 문제
그냥 호텔잡고 여행다니는게 낫겠어요
차 필요하면 렌트, 택시타죠


막연히 생각이있었는데
유튜브보면서 뇌로 여행해봤는데
이거 억수로 힘드네요
1. 호텔잡고다니는거보다 비용이 더듬 유류비, 캠핑사이트
2. 항상 주차 걱정
3. 유럽같은나라 메인 컨텐츠인 구도심에 못들어감
4. 유리창깨고 도난등 치안문제
5. 도로상태 운전 진동, 날씨영향으로 늘 잔고장
그외 차박 운전리스크 등등 문제
그냥 호텔잡고 여행다니는게 낫겠어요
차 필요하면 렌트, 택시타죠
그... 800년 전은... 여행객이 아니라 땅 주인들의 목숨이 걸렸었던 얘기예요 ㅋㅋㅋㅋ
칸이 죽지만 않으셨어도 행복한 여행길됬을텐데 ㅠㅠ 아쉽네요
저처럼 편한거 좋아하는 사람은 평생 못할듯 ㅋㅋ
목적을 확실히 해야할거 같습니다.
초행길 운전만 생각해도 이미 관광은 아니게 되기 십상일 듯하군요.
자동차 성능 검증이나 컨텐츠 창출등 업무가 아니면 성립할지... 하루 몇시간 이상 운전이면 이미 관광이 아니게 되려나요
유럽 끝자락 스타트 끊으면 쉥겐조약 90일 리밋트로 유럽 다 돌아야 되더군요 안되면 불체자 ㅋㅋ
관광이 아니라
지점을 통과했다...는데 의의를 두는 랠리 같은건 부담스러울거 같고...
관광이면 하루 한두시간 운전선... 아니면 내가 운전하지 않아야 보고즐길 체력이 있지 않으려나 싶네요.
자율주행 정말 발전되면 제법 괜찮은 방법이 생길지도 모르겠네요
벨라루스는 통과하기 힘들것 같네요;;
지금 동유럽 확전 얘기도 나오니..
강릉인가.. 가족들이 버스 가지고
포르투칼 까지 간 여행기가 있는데
그때가 진짜 평화로운 시기였던듯..
유튜브에서 빼빼가족 검색해보시면
보실듯..
러시아 내륙은 볼꺼없고 힘들고 내내 운전만 하실것 같고
유럽은 렌트카여행은 정말 강추입니다..
지금은 너무 덥고 3~4월쯤해서 다니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스위스나 알프스쪽 각종 패스 가실려면 5월까지도 좋을것 같습니다...
예를들어 스페인+포투, 이태리 + 프랑스 남부, 독일+스위스...
그래서 대리만족을 ㄷㄷ
인건비 싼 아프리카 가서 개조하고 비세는것도 셀프로 잡아내고 차로는 차로는 역시 한계가있으니 에어비엔비 숙소잡아서 정비하고
그럼 차를 왜들고 온건지 의문이 ㅋㅋ
요크 세계일주를 하기위한 떡밥세팅이였읍니다? ㅋㅋ
워싱턴, 포틀랜드, 네바다, 캘리포니아, 유타, 몬타나, 콜로라도, 아리조나 위주로 돌면…딱히 계획세우기 싫으면 국립공원 위주로만 다녀도…
시카고~샌프란시스코 구간을 암트랙으로만 즐기셔도 재미있습니다. 그 다음은 자동차여행으로 이어질거에요.
자전거 함 도전해볼까요 ㅋㅋ
차도 문제 많고 쉥겐조약땜에 움직이느라 바빠서 영상도 잘 못 올리더라구요.
그런데 시내에 못들어가도 차가 있는게 훨씬 자유도가 높고 편리합니다. 걔네는 그에 맞는 적절한 고려가 있어요. 숙소가 시내면 진입이 가능하기도 하고. 시간제로 진입이 되기도 하고.
스마트폰마냥 FSD전세계에 도입되고 초전도체 발견해서 2천키로 이상 주행 가능한 전기차 나오면 시도해보고 싶네요 ㅎㅎ
그렇게 여행한 유튜버가 있죠 ㅎ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안된다네요 흑흑
주행충전으로 차박하면서 에어컨 키고 자려고 했는데
미국, 유럽 가서 렌트도 이제 털릴까봐 망설여지는데
자차가 파손되고 털리면 진짜 너무 맨붕일듯.
https://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769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