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연확장을 해야 정권이 재창출된다.
정권 재창출이 개혁의 완성이다.
큰 틀에서 좋은 소리죠. 나쁜 말 하나도 없습니다.
하지만 허울뿐인 구호라는 게 문제라는 겁니다.
외연확장을 위해
1. 이언주, 이병태 이런 외연확장:
이게 표를 증가시킨다고요?
개혁을 완성한다고요?
이승만 찬양, 광주민주화운동 폄훼로 외연확장을 한다고요?
2. 2030의 외연확장:
진짜 2030의 표심을 구할거면 정책으로 승부하면 되는데
정청래를 찍으면 2030 떠나간다는 투로 말만 확장해야한다.
2030을 잡기 위해서 뭐. 뭘해야한다가 없습니다.
그저 정청래 후보 견제용으로 하는 구호이지 디테일 1도 없죠
3. 정권재창출이 개혁이다?
뭔소립니까. 개혁을 해야 정권 재창출이 될까 말까입니다.
외연확장 해봐야 뉴이재명은 민주당 반, 국힘 반 찍는데 이게 무슨 소용이에요?
그리고 이 대통령님이 다시 선거 나오세요?
민주당 대통령 후보를 찍을 사람들이 필요한데,
민주당 싫어하고 이 대통령 좋아하는 사람이 무슨 소용입니까.
정권 재창출이 왜 개혁입니까?
권력이 주어져도 개혁을 안한 후보가 정권 재창출하면 그게 개혁이 됩니까? 총리라서 개혁을 못했는데 대통령 되면 개혁 한답니까?
헛구호에 헛심쓰지말고, 사실상 뉴라이트들하고는 단절해야합니다.
중도를 끌어오랬더니,
극우 바로 옆에 있는 애들 모아서 뭐 하겠다는 소립니까.
경제는 지금 회복중이며, 이제는 내란척결 및 검찰개혁 등을 하면 되는겁니다.
개혁하지 말자는 사람들 꼬드겨서 표 받으면 당선돼봐야 개혁 후퇴하는 겁니다. 매우 간단한 이치죠.
윤석렬 정권 무능과
민주당의 외연확장 덕분 아닌가요
수십년을 내다보고 정치 지도를
재변 해야 합니다
20-30 얘기하는 인간 중 제대로된 정책 얘기 하는 놈을 못 봤습니다.
능력이 있으면 보수인사라도 쓰겠다는 것이 보수인사 영입을 통해 외연확장하겠다는 것과는 다른말이죠
그냥 2030. 말을 들으면 되는데...
그게 안되요...
특히 20304050 남자의 말은 거의 안들어요...
2030관련.. 2030이 왜 민주진영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지에 대한 고찰도 없이 그냥 일베물든놈들로 치부해버리면 편하죠
어떻게 해줄까가 아니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가를 먼저 생각해야한다 봅니다
마지막으로 정권재창출..
밖에 나가서 검찰개혁 내란청산 외치면 몇이나 응원해줄까요? 이번 지선 민주당 슬로건이였는데 결과를 보세요? 내란가담자들이 처벌을 받고 있고 검찰또한 시한부로 개혁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런와중에 지속해서 실체없는 개혁만을 외치는게 정녕도움이 되리라 보십니까? 오히려 민생을 보려는 이재명정부를 개혁이라는 미명하에 개혁을 방해하는 행동을 보이지 않나요?
70년 검찰을 단 5년만에 해낼 수 있다 보십니까? 정권 내주고 과반내주면 지금의 개혁? 다시 원점으로 될텐데 그때가서 또 검찰개혁 외치나요?
20년 장기집권을 해야 제대로된 개혁이 될까말까 할 판국입니다 정권 내주면 아무 의미 없습니다
외연확장은 "조건"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1:1의 구도라면 확률(이상적)로 50%을 넘겨야 이기는 선거입니다.
아무리 민주당이 강해도 50%로 안됩니다. 상대가 지리멸렬하기를 기대해야 이기는 싸움이 됩니다.
항상 상대가 그러리라는 법은 없습니다. 결국 민주당이 확장해야 합니다.
"인물"은 문제가 있으면 처리하고 최대한 효율적으로 차출해야 합니다.
진보 진영에서 나온 인물도 문제가 많은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들어 "최강욱", "조국"은 인사청문회 광탈한다고 봅니다.
지금 보수의 인재풀은 괴멸 수준이라 제대로 된 인물을 찾기 힘듭니다. 최대한 능력을 보되 이상한 정신세계는 쳐내야 합니다.
(이병태는 사퇴시켜야 한다고 봅니다. 다만 여론이 들끓는 시기에 사퇴시키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그러면 약자 코스프레를 가지고 온갖 언론에서 프레임질을 할 수 있습니다. 박상용 검사 건에서 보듯이 언론이 마이크를 주면 안됩니다. 그런 인간들에게 마이크를 주면 옹호하는 인간들이 생겨납니다.)
"정책"은 중도, 보수 개념도 써야 합니다. 경제는 좌묘/우묘가 없습니다. 필요한 모든 것을 활용해야 합니다.
외연확장은 집권여당이면 필수적으로 해야 합니다. 그래야 재집권의 길이 열립니다.
그리고 단어에 프레임을 넣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뉴이재명"을 자기 의견에 안맞는 모든 대상을 가르키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국힘당이 저꼴난 이유죠.
지금까지의 민주당과 국힘당이 달랐던것은 무엇일까요?
지금 민주당이 압도적으로 정권을 잡고 이명박 때까지만 해도 유능했던 국힘당이 이렇게 까지 망한 이유는 무었이었을 까요.
외연확장이란 핑계로 국힘당의 방법을 도입하고 그생각에 물들면 국힘당 처럼 썩을 뿐이라 생각되네요.
개혁보단 유능해야합니다.
그렇게 유능해야 정권재창출이 가능합니다.
무능하면 개혁이란 구호도 광팔아서 한자리 해먹으려는 정청래같은 정치인의 상품에 불과한것이고요.
유능하면 일하다보면 시나브로 끝나있는게 개혁입니다.
오세훈 당선된 것만 봐도요.
서울 인구가 1천만이라는데 말이죠.
+ 정권재창출은 결국 시민(국민)들이 1표로 하기 때문입니다.
+ 개혁 외치고 (세금 등 때문에) 국민의힘 찍는 사람 없다고는 못하지 않나 싶어요. 너무 나갔을까요. ㅜ
그저 집토끼 집토끼만 외치다가 세상 변한 줄도 모르고 죽는 줄도 모르겠네요.
지금처럼 리박스쿨 뉴라이트 잡탕밥 모은다고 중도가 모이나요
이대로 계속 가면 보수 진보 양쪽에서 욕먹는 최초의 정권이 될것같네요
2. 보수인사들 등용은 도움이 안된다?민주당 지지층만으로는 50%를 넘길 수 없으므로 확장은 필수인데, 확장을 거부하면서 정권 재창출(승리)을 바라는 것 자체가 모순인데요?
3. 당원 중심 체제나 보완수사권 폐지 같은 의제들이 과연 2030이 원하는 '민생 정책'인가에 대한 의문이 남습니다. 즉, 비판하는 이나 비판받는 이나 2030이 진짜 원하는 실질적 대안(일자리, 주거, 경제 등)을 제시하지 못하면서 서로 "네 방식은 틀렸다"고 말하는 것도 모순이죠
도덕적 우월성에 빠져서 선명한 개혁 구호에만 매달리기만 할 뿐 정작 국민의 삶을 바꾸는 유능함은 증명 못하는 무능한 진보, 자기만 옳다는 생각에 빠져서 생각이 다르면 배척하고 대중의 평균적인 인식과 고립되는 교조주의적 태도, 그리고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때 권력 없이 구호만 외치는 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현실주의를 다시 망각하고 선명성 순혈주의를 이야기 하시는군요
운동권 출신들이 진보 진영을 망쳐 놓은 적폐를 또 답습하라고 하시네요
이제 518모욕하는 애들 놔둘겁니까???
이승만,박정희 찬양하고 거짓역사 가르치는거 놔둘겁니까???
일제 친일파 찬양 놔둘겁니까???
이거부터 정해야 민주당 지지층의 혼란이 끝날겁니다!
인사 실패랑 전략 실패를 구분하세요
사모님 요리솜씨가 좋지 않다고 평생 밥 안드실겁니까?
내로남불에 바로 걸립니다...
서울시장 선거는 왜 졌을까요?
검찰개혁 못해서요?
그래서 밥 안드실꺼라는건가요?
매번 할 말 없으면 다른말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개선 한다는데 안한다면 안먹으러 가겠죠.
나야 거기 밖에 못가니 불만,불평 하면서 먹을수 밖에 없지만요.
권오을 허은아 김상욱 신용한 같은 인물들로 외연확장하는 거 반대하는 사람 없잖아요
위안부가 매춘부다 말한 사람,
리박스쿨강사
차명사채업자
이런 사람들 데려다 쓴다는데 어떻게 반대를 안합니까?
겸공 노출로 인지도가 올라간 것은 어떻게 봐야 할 지, 저 스스로 되묻고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겸공 좀 안 보고 있어요. 볼 여건이 안 돼서 그런 것도 있지만요.
겸공은 언론이기도 하니까요.
다만 그들을 중히 쓰려면 사과랑 시간이 필요하다는겁니다!!!!
외연확장은 바람직합니다. 일제 고문경찰 데려다가 독립투사 조사시키는 것 까지도 외연확장이라 할 수 없느데 그 경계가 없어 보이는게 걱정입니다. 능력과 실용의 기준으로 설득된다고 생각하는건 시민들의 도덕수준을 오해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지금 이 논쟁이 민주당의 당권경쟁의 핵심이고 갈등이 점점 파국으로 가는 길목으로 보이는데 모두는 염려하는데 알아야할 사람만 모르는것 같아 보이네요
그런 것도 있고, 5:5 여건과 부동산, 경제상황 등으로 정권재창출 좀 어렵다고 보고 있습니다.
+ 상대적으로, 5:5 여건(소위 보수:진보), 부동산(세금 등), 경제상황(안 좋은 데가 많은 걸로 알아요)이 경시되고, 수면 아래에 잠복해 있어서 걱정 많이 됩니다. 이런 것들이 수면 위에 드러나야 하는데요.
+ 겸공에 이런 것들 안 나오죠. 당대표 이런 것들 안 얘기했죠(대통령 잘 한다고 얘기했죠).
아 김어준이 쓰면 괜찮고 이재명이 쓰면 나쁘고
이거야 말로 내로남불 아닌가요?
이재명대통령은 선출된 대통령 입니다.
너무 차이가 나죠.
정권 재창출의 의지는 있는건지 의심스럽네요.
외연확장한다고 민주당을 찍을까요?
글쎄요.
기준이 뭔지 몰라서 그런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