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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경기 프랑스가 주도권 확실히 잡고 3골 이상 나오나 싶었는데,예상 밖으로 프랑스도 힘든 경기였었고,파라과이가 많이 거칠고 더티플레이 하는 느낌도 있었는데 심판이 그냥 넘어가는 경우들이 있더군요.주먹질까지도 하는데 노카드...남미 특유의 반칙플레이로 상대방 긁는 축구 컨셉으로 나온듯.
또한 심판이 프랑스에게는 경고 잘 주면서 파라과이에게는 판정이 유달리 관대하기도 했으며,파라과이가 끈적끈적한 팀인것도 맞지만 너무 더티해서 이런 팀은 이변이 일어나기를 응원할수가 없더군요.
하필 우즈벡 심판이라서 이 심판이 아시안컵에도 나올 가능성이 큰데 제발 중요한 경기들에 안보이기를 바랍니다.
그래도 후반전에 VAR 온 필드 리뷰로 확인해 음바페가 패널티킥 골을 넣어서 프랑스가 8강으로 안착합니다.
8강은 예상대로 프랑스 vs 모로코 빅매치가 열리네요!
지난 대회 우승팀부터 시작해서 중남미 팀들은 싱대 조롱하고 약올리고 자기들 불리할 땐 드러눕는게 페어플레이 보다 승리 지상주의에 물든 서울 모 고고 야구팀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