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팟이라고 아시는 분들 여긴 많으시겠죠?
얼마전에 회사에서 아이팟 얘기를 꺼냈더니 30대 후배들은 다 모르더라구요ㅠㅠ
미개봉품으로 갖고있던거 냅둬봤자 썩을거 같아서 걍 개봉해버렸습니다 ㅎㅎ
파일넣고 슈어846끼고 들어보니 역시 이맛은 블투는 절대 못따라오네요 ㅎㅎㅎ
생각난김에 와이프 눈을 피해 뿔뿔히 숨겨져있던 아이팟 꺼내놓고 만지작만지작..
클리앙은 이런거 올리는데잖아효?ㅎㅎ 이렇게 또 아재인증을..ㅋ
U2팟이라고 아시는 분들 여긴 많으시겠죠?
얼마전에 회사에서 아이팟 얘기를 꺼냈더니 30대 후배들은 다 모르더라구요ㅠㅠ
미개봉품으로 갖고있던거 냅둬봤자 썩을거 같아서 걍 개봉해버렸습니다 ㅎㅎ
파일넣고 슈어846끼고 들어보니 역시 이맛은 블투는 절대 못따라오네요 ㅎㅎㅎ
생각난김에 와이프 눈을 피해 뿔뿔히 숨겨져있던 아이팟 꺼내놓고 만지작만지작..
클리앙은 이런거 올리는데잖아효?ㅎㅎ 이렇게 또 아재인증을..ㅋ
일단 작업실 Hi-Fi에 꽂아놓고 그 시절 음악 듣고 있습니다.
제가 평소에 휠이 돌아가는 아이팟을 갖고 싶어했다는 것을 이 글을 읽고 오늘 밤에야 기억이 나서 구입하게 됐네요.
유투팟이 중고로 있으면 구입했을텐데 회색 몸체인 클래식 160gb를 구입했습니다.
세대가 7세대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잘 구입한건지 모르겠네요.
저도 U2팟 흑백 버전이 처음 나왔을때 부터 애지 중지 갖고 잘 사용하다
시외버스에 그만 놓고 내리는 바람에 아쉬운 이별을 한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트라우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