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진 변호사:
(유시민 작가 발언을 ) 요약을 하게되면 각자의 해석이 들어가는 부분인데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지지를 누구나다 똑같이 표명할순 있는데 요즘에 멸칭으로 표현되는 그런게 너무 과도하다 이런 이야기를 해설 하신게 아닌가 싶어요
김민하 평론가:
멸칭을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용역 평론가입니까? 그러면? 그런 멸칭을 사용하는것이 용역을 받아서 하는 겁니까?
멸칭에 대해 지적하고 싶다? 멸칭에 대해 이야기 하면 되죠. 이재명 대통령의 노선에 대해이야기 하고 싶다? 노선에 대해 이야기 하면 되죠.
그런데 배후에 있다. 당무개입을 하고 있다. 그 배후에 있고 당무개입을 하는것은 용역평론가로 상징되는 어떤 이권이 오고가는 문제이다
만약에 윤석열이 검찰총장이던 시대 같으면 윤석열이 이거 압수수색 합니다 이거는 범죄예요
만약에 이 구도로 설명한다 그러면 이건 변호사님이니 더 정확히 아시겠지만 이거는 범죄예요
이런얘기를 했다는것은 정파를 떠나서 이런얘기자체는 근거도 없거니와, 아무 근거가 없잖습니까?
민주당 입장에서 이거는 굉장히 자폭에 가까운 이야기가 될수 있다
ㅡㅡㅡㅡㅡㅡㅡ
며칠 된 영상이지만 지금 봐도 김민하 평론가 말씀이 귀에 쏙쏙 들어오네요.
근거를대든가 책임을 져야되요
그 사람들이 대통령을 지지한다 떠벌리고 기 살아 나대고 있는 걸 옹호하는 시대죠.
이전 정부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네요.
조금박해는 멸칭인가요? 아닌가요?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26
이런걸 우리는 내로남불이라고 해요.
김민새라고 하는게 진짜 멸칭 아닌가 싶네요.
무려 대상이 대통령인데 증거 하나 없어도 주변 반응만 보면 범죄가 성립 되는군요. ㅋㅋ
참으로 과학적인 수사 방식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