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0년 전 사상입니다. 누가 앤서니기든스 책 좀 보셨나 봅니다. 한국에도 지금 현재에도 맞지 않습니다
2. 당시 영국 정치 상황과 무관치 않습니다. 영국 쪽 사상입니다
3. 영국 노동당이 그걸로 별 재미 못 보았습니다. 여영국, 권영국도 재미 없습니다
4. 자본주의와 사회주의 사이의 제3의 길입니다. 국힘이 자본주의고 민주당이 사회주의 정당입니까?
5. 국힘당 및 지지자는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극우인데, 정상과 비정상적 극우 사이에 뭔 제3의 길이 있습니까? 그 두 개가 적당히 섞이면 됩니까?
강훈식 이 분이 예전에도 수술대 올려 놓고,
수술 한지도 모르게 개혁한다고 ...
당시 피식 웃었는데요
자기도 모르게 수술 당한 자가 순순히 수술을 인정하고 조용히 살아갑니까? 의사 멱살 잡지 않겠어요? 소송 걸지 않겠어요? 헌재까지 가지 않겠어요?
왜 개혁을 쥐도새도 모르게 합니까?
그렇게 할꺼면 안 하는 게 낫죠
그동안 역풍타령, 중도확장 등의 사유를 들며 개혁에 지지부진하면서
기득권 세력인 국힘 행태를 늘 따라가려고 하죠(초록동색化)
일제 잔재 폐해인가요.
민주당의원들은 국힘처럼 귀족이 되고 싶으가 봅니다.
근데.
지지자들과 당원들이
국회의원들이나 고위 각료들에게
떡을 달라고 했나요.. 돈을 달라고 했나요. 아니면 자리하나 달라고 부탁했나요.
일반 시민은 이런거 못합니다
(물론 빽 있는 당 간부와 인척들은 이런 것 해쳐먹겠죠)
반면
일반 시민들은 오히려
당을 살리려고, 의원들 의정활동 잘하라고
당비는 당연 납부하고,
또 대다수 국회의원들에게 매년 꼬박 후원하고 있죠..
그러면서
오직 검찰개혁 하나,, 보완수사권 완전철폐... 이거 하나 요구하고 있는데,
'제3의 길이 어떠하네... 보완수사권 최소한 존치해야 한다' 등의 구차한 변명을 하면서
이 최소한의 요구조차 외면하려고 하죠.
진짜 열 받네요..
당비와 후원비 받아 쳐먹는
의원들은 왜 늘 꿀 먹은 벙어리이죠..
근데, 그간 꽁꽁 숨겨두다가 지금이 7월인데, 나으리들이 하셔 하고 휙 던져 넣었단 말이죠. 글고 폐지를 그렇게도 원한다면 폐지하는 걸로 쳐 줄게라고 그것도 마지못해서 ..
부글부글합니다 ...
잘 하지도 못 하는 게 혼자 공돌리다가 나으리가 골대에 넣으셔 하고 대충 패쓰한 격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