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호남에 신규원전까지 생각하면서 기업들과 산업을 지원하려는데 문제는 환경문제나 지역주민들의 반대등 준공일자등이 좀 신경쓰일것 같네요.이걸 어떻게 넘어서느냐가 관건입니다.특히 시골은 송전탑 갈등이 많죠.
아무리 호남이라 하더라도 주민들이 과연 어떻게 생각할지요.
이재명식 실용주의로 기업들과 함께하는것도 많고 탈원전 기조도 AI 시대에 맞춰서 더 폭넓게 틀을 깨고 밸런스 맞추려는게 보입니다.
그리고 더이상 민주당 정부를 반기업 정권이라고만 부르지 않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