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x, 쏘x ..
좀 멀리 가면 과장 좀 보태서 이 가격이면 택시를 타지.. 수준이네요.
오늘 한 만원 좀 넘게 쓰고 나니 중고로 전기자전거 사야하나 싶은 생각이 드네요.
일주일에 주말만 타긴할건데... 하루에 1~2만원 쓰면 이건 뭐..
차라리 오토바이가 나을까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카x, 쏘x ..
좀 멀리 가면 과장 좀 보태서 이 가격이면 택시를 타지.. 수준이네요.
오늘 한 만원 좀 넘게 쓰고 나니 중고로 전기자전거 사야하나 싶은 생각이 드네요.
일주일에 주말만 타긴할건데... 하루에 1~2만원 쓰면 이건 뭐..
차라리 오토바이가 나을까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안타면 수업료 한 10만원 생각하고 다시 팔아도 되니..
보통 대중교통 내려서 걷기엔 먼곳에 타고 가라고 지하철 출구나 버스정류장 옆에 많이 배치하기도 하죠.
택시나 버스로는 못가고 걸어가기는 난감한 그런 곳을 가기에 딱이네요.
웬만한 거리는 아예 콜이 안잡히니까요.
정말 단순하게 생각했습니다.
잃어버려도 아깝지 않은거 장만해두면 보통 1년 이내에 뽑을거에요.
따릉이가 기본 1000원이고 출퇴근용으로 하루 2번 탄다고 할 경우 100일이면 20만원입니다.
중고 MTB 사고도 남을 금액이죠.
시간아끼려고 100만원주고 전기자전거 샀는데
충전도 귀찮고 추워지면 빡쎄고, 한겨울 빙판시즌 날리고
비오는날 못타고, 더운날 모터로만 가도 금방 땀이 주르륵...
본전뽑기 쉽지 않습니다ㅠ
모든 리스크나 유지보수 비용 감가 상각 하나도 신경 안써도 되는 장점이 있긴하죠.
그래도 막상 자전거라고 생각했는데 비싸서 헉 했네요.
월에 그정도 유지보수 비용은 그렇게 크게 부담은 아니긴합니다.
좀 오래 타긴했는데 결제 알림보고 헉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