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오랫동안 한국에 들어오려고 계속 시도하는 이유가 뭘까요?
한국에 꿀딴지라도 숨겨 놨을까요?
아니면 연예계 혹은 행사를 통해서 돈을 벌려고 하는 걸까요?
그것도 아니면 본인의 자존심일까요?
벌써 세 번째 비자소송 유승준 "입국금지 사유 없어"…LA총영사 "국가기관 기망"
이렇게 오랫동안 한국에 들어오려고 계속 시도하는 이유가 뭘까요?
한국에 꿀딴지라도 숨겨 놨을까요?
아니면 연예계 혹은 행사를 통해서 돈을 벌려고 하는 걸까요?
그것도 아니면 본인의 자존심일까요?
벌써 세 번째 비자소송 유승준 "입국금지 사유 없어"…LA총영사 "국가기관 기망"
자꾸 외국인이 들어올라고해요
에라이
박유천이 한국이 아닌 일본에서 활동하는것과 같은거죠.
재산이 문제 였으면 진작 가족 통해서 가져올 수 있었어요. 여론이 이런데 한국에서 돈을 번다 이것도 말도 안되고, 세금 문제도 어차피 미국 시민권자면 세계 어디서든 미국 기준에 맞게 세금 정산 다 해야 하니 적게 낼 수도 없고요.
자존심...도 명예 따위와는 상관없이 쿠팡 주인놈처럼, 감히 한국정부 따위가 미쿡사람인 나를 어거지로 차별한다고?
수준이지 않을까 싶네요
기획사 차려서 가수 키워도 돈이요
본인이 활동해도 돈이요.
자식들도 진출시키고요.
교회 시장 생각보다 크다고 하더라고요.
들어오기만하면 ATM
뭔가 이익볼만한게 있겠죠
충분히 있을법한 이야기죠 ㅎㅎ 당시에 최정상 연예인이었으니
세상만사 돈입니다.
일반 사람들은 이해가 안되지만,
들어오면 어쨌거나 화젯거리가 되니 돈이 됩니다.
윤석열 저짓해도 팬이 있는 마당에,
교회, 음악, 방송...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는 쌀국에 안살아봐서 모르겠습니다만..
기어들어오려는 걸 보니 안보 걱정은 한시름 놓아도 되겠습니다.
병역기피 전까지 한국에서 생활은 19년이고 미국에서 생활은 7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