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비평가가 정치 방향성 제시하고 정해주는 나라가 있나요? 아무리 유시민 작가에 대해서 무한 신뢰를 보내는 지지자라도 해도 넘지 말아야하는 선이 있습니다.점점 특정지지자층에서 마치 메시아처럼 생각할 정도로 현실정치에서 이룬 것이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정작 민주당 이재명대통령은 못 믿겠다고 하면서 유시민은 무조건 신뢰하는 일부 사람들 심리가 궁금합니다. 그런 일부 팬덤덕에 본인이 나이 70에 가까워도 전면 나서겠다고 하겠지만 말이죠. 이번 전당대회 결과에 따라서 본인 말한 65살 넘어서 계속 영향력을 발휘하느냐 아니면 씁쓸하게 퇴장하느냐 정해지겠네요. 어느 분야든 박수칠때 잘 떠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과거 70대 넘어서면 그동안 쌓은 명성을 하루아침에 잃어버린 인물들이 많았죠. 확실한 것은 가는 세월을 막을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59년생 만 67살 접어든 정치비평가 영향력이 유지될지 의문이 듭니다.
KellloHitty
IP 188.♡.111.64
00:53
2026-07-05 00:5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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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X에게님
까칠랑
IP 211.♡.131.55
07-04
2026-07-04 19:4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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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안정제로서의 역할을 하던 사람은 어디로 사라졌을까요. 안타깝습니다.
찰리맨슨
IP 118.♡.13.6
07-04
2026-07-04 19:4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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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는 대통령발목 그만 잡으시고 조국이나 좀 말려주시는게 낫지 않을까 싶어요
에드맨
IP 116.♡.86.235
07-04
2026-07-04 20: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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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맨슨님 맞아요 조국당에 조국보다 나으신분 많은데 왜 조국에 그리 집착들 하시는지 모르겠어요
아이콘
IP 211.♡.33.142
07-04
2026-07-04 20: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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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작가님 말에 동감이 많이 됩니다. 정부가 그릇된 것도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각자 옳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부딛히니 안타까운 거죠. 하지만 그래봐야 그 차이가 저쪽보다야 크겠습니까.. 진통은 있겠지만 맞춰가야죠. 최근 보면 유시민, 김어준 등등 뒷담화 하는 분들이 많이 보이는데...그들의 과거가 뒷담화나 들을만한 분들이 아니죠. 조국도 그리 죽이지 못해 안달난 분들 많은데 참 괴랄하네요.
러시안느
IP 220.♡.145.129
07-04
2026-07-04 20: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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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이재명 대통령이 알아서 잘하실 듯 합니다
에드맨
IP 116.♡.86.235
07-04
2026-07-04 20: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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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이념에 절여지면 이런 상태가 되는군요. 다소 고의적으로 유시민 작가님 지능 안티인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저 유시민 작가님 정말 좋아하는데요, 이와 별개로 이재명 대통령 아주 잘하고 계신데 “지나친 자신감” “용역” “촉법”은 실수 하신거 같아요.
이재명 대통령 임기내 진짜 다 고치고 가시려고 십자가 등에 업고 앞으로 가는 중인데, 특정 극단 집단의 입맛에 안맞는다고 저런 비평 하시는 것은 이재명 대통령 만큼 넓게 보지 못하기 때문이신것 같네요.
클까성
IP 58.♡.250.115
07-04
2026-07-04 20: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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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맨님 유작가 안티인가 싶었는데 지난 글들 보니 진심으로 저렇게 생각하는 것 같네요.
Night7
IP 49.♡.23.117
07-04
2026-07-04 20: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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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론 용역 촉법 이건 결국 우리편하고 적 이렇게 나누는건데 이번에 실망한 사람도 많습니다 앞으로도 선과 악으로 바라본다면 더 실망하는 사람이 늘겠죠
예룰루랄라
IP 39.♡.85.142
07-04
2026-07-04 20: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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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을 부추키는 사람이 되시지는 않았으면 하네요.
공연히모욕감
IP 59.♡.75.99
07-04
2026-07-04 20: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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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의 유시민이 지금 유시민 보면 엄청나게 비난했을걸요
Anunnaki
IP 121.♡.79.67
07-04
2026-07-04 20:3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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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태에 대한 글에는 한마디도 없던 분들이 이 글에는 모두들 몰려들고 계시는군요 ㅎㅎ 주말 저녁에 이런걸 보면 세력이 존재한다는 걸 믿지 않을 수가 없을것 같네요
@은의나무님 앞으로 기다리면 일어날 일을 미리 이야기 한다고 해서 갈등이 안일어날까요? 대통령의 제3의 길을 가겠다는거 여지껏 감춘 결과가 어떻게 됐나요? 알수없는 수많은 인사들 가만히 있으면 다 덮어질까요?
안물안궁
IP 112.♡.93.12
07-04
2026-07-04 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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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씨가 무슨 자격으로요?
풀로야
IP 14.♡.109.70
07-04
2026-07-04 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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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재명 정부 뇌절 인사나 검찰개혁 방법론에서 대안을 제시해주는 식의 평론 내지는 비판을 하셔야지 지금 유시민의 언어를 보면 역대 본 모습 중에 가장 질이 안 좋습니다. 유시민이 가장 나쁠 때, 내부분열에 몰입하면서 급격하게 도식화 되거든요. 그리고 이분은 소위 '친노'가 아닌 계파나 정파에 대해선 '어용지식인'으로서의 면모가 온데간데 없어지는 게 특징이구요. 그렇게 이재명을 엄호하던 분이 이 정도로 도식화 된 비판론으로 가버리는 거 보면 역시 이재명도 '친노'가 아니기 떄문이 아닐까 합니다.
유시민씨는 대통이 아니니 당연히 권한도 책임도 없구요
대통보다 더 믿는건 자유인데
공적역할을 할거연 책임도 지는게 당연하니
신당이라도 창당하던가 정식으로 하시는게 맞구요
지금 하는 짓들이 “위험수위”에 있어요.
이미 잘하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을 노무현 대통령처럼 죽음으로 몰고가지 않으면 좋겠네요.
정작 민주당 이재명대통령은 못 믿겠다고 하면서 유시민은 무조건 신뢰하는 일부 사람들 심리가 궁금합니다. 그런 일부 팬덤덕에 본인이 나이 70에 가까워도 전면 나서겠다고 하겠지만 말이죠. 이번 전당대회 결과에 따라서 본인 말한 65살 넘어서 계속 영향력을 발휘하느냐 아니면 씁쓸하게 퇴장하느냐 정해지겠네요.
어느 분야든 박수칠때 잘 떠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과거 70대 넘어서면 그동안 쌓은 명성을 하루아침에 잃어버린 인물들이 많았죠.
확실한 것은 가는 세월을 막을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59년생 만 67살 접어든 정치비평가 영향력이 유지될지 의문이 듭니다.
조국이나 좀 말려주시는게 낫지 않을까 싶어요
정부가 그릇된 것도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각자 옳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부딛히니 안타까운 거죠.
하지만 그래봐야 그 차이가 저쪽보다야 크겠습니까..
진통은 있겠지만 맞춰가야죠.
최근 보면 유시민, 김어준 등등 뒷담화 하는 분들이 많이 보이는데...그들의 과거가 뒷담화나 들을만한 분들이 아니죠. 조국도 그리 죽이지 못해 안달난 분들 많은데 참 괴랄하네요.
저 유시민 작가님 정말 좋아하는데요, 이와 별개로 이재명 대통령 아주 잘하고 계신데 “지나친 자신감” “용역” “촉법”은 실수 하신거 같아요.
이재명 대통령 임기내 진짜 다 고치고 가시려고 십자가 등에 업고 앞으로 가는 중인데, 특정 극단 집단의 입맛에 안맞는다고 저런 비평 하시는 것은 이재명 대통령 만큼 넓게 보지 못하기 때문이신것 같네요.
주말 저녁에 이런걸 보면 세력이 존재한다는 걸 믿지 않을 수가 없을것 같네요
그러면 유시민 지지자는 그런 이재명 지지자들 글 보고 이재명 지지자들이 유시민 비난한다고 그럴 것이고.
이런 식으로 갈등을 유발시키는 거죠.
대통령의 제3의 길을 가겠다는거 여지껏 감춘 결과가 어떻게 됐나요? 알수없는 수많은 인사들 가만히 있으면
다 덮어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