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그 자체네요...
어렷을때 기억 공포 ..더 버틸수없어 치과방문하였는데
아..이가 전체적으로 더 상해있어 임플할것도많고 견적도 만만치않고 뽑고 치료해야할것도많고...다행히 보험은 들어있어서 비용은 대충 비빌수있는데 공포감은 이루 말할수없긴합니다.
술 좋아하고 담배 좋아하는것도 이번기회에? 끊을맘으로 다녀오긴했는데 아...뭐랄까 인생낙이 사라진다랄까..
모든유저분들 이관리 잘합시다..무서워요 흑흑
공포 그 자체네요...
어렷을때 기억 공포 ..더 버틸수없어 치과방문하였는데
아..이가 전체적으로 더 상해있어 임플할것도많고 견적도 만만치않고 뽑고 치료해야할것도많고...다행히 보험은 들어있어서 비용은 대충 비빌수있는데 공포감은 이루 말할수없긴합니다.
술 좋아하고 담배 좋아하는것도 이번기회에? 끊을맘으로 다녀오긴했는데 아...뭐랄까 인생낙이 사라진다랄까..
모든유저분들 이관리 잘합시다..무서워요 흑흑
쿨럭...
포기해야하는것도 늘어나죠...
최소 1년에 한번은 가셔요
미루면 더 아프고 더 돈든다ㅜ
이제는 1년에 한번 검진+스케일링+턱보톡스 + 기타필요한 치료를 한큐에 끝내고 있습니다. ㅠㅠ 선생님이 오래오래 진료하시길 뵐때마다 부탁드립니다 ㅎㅎ
가능하다면 치아는 발치하지 말고 재생할수 있으면,
최대한 재생해서 쓰는 걸 추천드립니다
재식술 & 사랑니 이식하는 치과도 있던데
잘 찾아보시고 판단 하셨으면 합니다.
치과에 가면 대부분 손쉽게 발치하고 임플란트 혹은 치아를 갈아버리고 크라운을 씌우려고 합니다만,
그 어떤 임플란트도 크라운도
본인의 자연치보다 좋을수는 없습니다.
참고로 보철재료에 있어서 지르코니아 하고 금을 비교할경우 다른 곳은 몰라도 특히 어금니는 금으로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지르코니아는 물성이 너무 강해서 본인의 반대쪽 치아 마저 마모시킨다고 합니다.
그리고 금은 금속이지만 물성이 강하지 하고 자연치아에 가까운 물성을 가지고 있어서 반대쪽 치아하고 교합 맞추기에도 적당하다고 합니다.
치아는 한번 뽑아버리거나, 갈아버리면 돌이킬수가 없기에
여러 조건들을 잘 찾아보시고 최적의 선택을 하셨으면 합니다.
잘 polish된 지르코니아가 대합치 손상도가 제일 낮아요.
일부 치과에서 지르코니아를 제대로 팔리슁 마무리를 하지 않는 경우가 있고 , 이 경우에는 대합치 마모가 걱정됩니다.
대합치 마모를 최소로 하기위헤서는 어금니 지르코니아 크라운을 팔리싱으로 마무리 해달리고 요청하셔야 됩니다.
샌드블라스팅+글레이징으로 하면 안되요.
그렇군요.
지르코니아는 폴리싱 마무리에 시간이 소요되니 보통 거칠게 된 상태로 끝내나 보내요.
그리고 지르코니아는 엄청 단단해서 (초경도) 역으로 잘 깨지지만, 금은 금속이지만 연성이어서 치아에는 교합차원에서 더 좋다고 알고 있습니다만, 이 부분은 어떻게 보시나요?
나이들어서 가는 치과는 그닥 안무섭더군요.
오히려 진짜 잘하는 치과를 만나기가 어려운게 아쉬울 뿐입니다.
마취하고 하기 때문에 딱히 아픈게 없어서리...
임플란트도 별거 아니더라구요.
치과가도 이젠 무서운건 없고 돈이 얼마나 나올지 무섭더라고요
마취하면 입이 좀 느낌 이상한거랑...
가능한 살려라, 과잉진료 하는데는 피해라....뭐 그런 얘기들 많이 나오지만,
어차피 환자 입장에서는.....어느게 정답인지 모르는지라 그냥 전문가가 하자는대로 하는게 그래도 나을듯요.
전 7년전에 크라운 하자는거 그것도 어차피 임시라고 해서 어쩌지? 하다가.....
나중엔 다른 치과에서 물어보니....통증 없으면 일단 좀 더 보자고.....
의사마다 의견이 다 다르니..뭐가 맞는지는 모르겠어요.
치아는 한번 뽑거나 갈아버리면 될 돌릴수가 없기 때문에 최대한 기존 치아를 살리는 방향으로 가야합니다.
그리고 크라운을 하게 되면 결국 종착지는 임플란트가 될 가능성이 아주 아주 높기 때문에 최대한 자연치를 오래쓰는 방향으로 가는게 좋죠.
저도 치아 때문에 엄청 고생했는데, 치과 입장에서는 덮어씌우고 뽑고, 새로 심어넣고 하는 것이 '돈' 이 되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대부분의 치과에서는 수가가 높은 쪽인 덮어씌우고, 심으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