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상이 이상해진 이유는..
저지능자들의 목소리가 평범한 사람보다 더 커져서 그런거에요.
인터넷이라는 속성이 결국 그렇게 돌아가게 되어있죠.
과거에 저지능자들은 그냥 사회에서 크게 목소리를 내지않고 조용히 살고 있었죠.
요즘은 지능은 낮은데 성격 더럽고 목소리 큰 사람들이 인터넷에서 여론을 주도하죠. 일베나 패미같은게 대표적인 겁니다.
오히려 정상적인 지능을 가진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조용히 살아갑니다.
올공에 모여서 소리치는 사람들도 부도덕한게 아니에요. 지능이 낮을 뿐인거죠. 심리적으론 독립운동가와 비슷할꺼에요. 지능이 낮아서 무엇이 정의인지 모를 뿐..
정상적인 지능을 가진 사람은 윤석열이 대통령 되기전 토론회를 보고 도저히 그를 지지할 수 없었을겁니다. 본질은 어느 시대나 지능이 낮은 사람들은 많았지만 지금처럼 그들의 목소리가 컸던적은 없었던거죠.
정치를 드라마보듯 소비하다보니 사이다만 찾고 있습니다. 사실 고구마가 사이다보다 몸에 더 좋은데 말이죠.
세대차이, 지역차이도 모자라서 지능차이까지?
똑같은 자격을 취득했는데 학력을 평가의 잣대로 하다니요.
판사가 되었다면 일반인보다는 머리가 훨씬 좋지 않을까요?
예전엔 목소리 큰 사람이 오프에서 짱먹었죠.
지금은?
1. 이미 위에 어떤 의미인지 썼습니다. 예시를 꼬투리잡으면 끝도없죠.
2. 살인범이란건 존재하죠. 하지만 누가 사람을 죽일 사람인지 구분하진 못하죠.
3. 예전엔 목소리 큰 사람도 로컬에서 존재했죠. 요즘은 그 영역을 벗어났구요.
생각하기를 거부한 사람들과 그것을 조장하는 환경들 때문이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