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청와대에서 해야할 결단은 엄중 경고가 아니라 경질이어야 합니다. 이는 일관성이 없는 처사로 국민들에게 답답함과 분노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표현의 자유'라는 반성없는 이병태한테 무슨 경고가 필요한가요?
좀 안볼 수 없나요 ?
하 정말..
참 하는 짓 깝깝합니다.
대통령이 결정하면 경질 가능하다고 하네요.
시켜보고 못하면 짜르면 된다
이제 안믿습니다
또 10선비 나셨군요.
여건만 된다면,
24시간 따라 다니면서
'이병태는 dog baby다!!' 라는
구호를 외치고 싶네요.
저런 부류들은 미러링을 당하면
분명히 ㅂㄷㅂㄷ 하고 못 견딜겁니다.
일베공무원은 득달같이 짜르고 응징했던 양반이..
그거 다 쑈였어요??? 나참 ㅋㅋㅋㅋ
이분도 6개월 정직시킵시다.
그러나 이 사건을 계기로 마치 때는 이때다 싶게 정부 욕하는데 이용하려는 움직임 역시 근절돼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