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인연이 좀 어처구니 없이 .. 거기 파견인원으로 보낼려고 뽑은 사람이 실제로 하나도 할줄 몰라서
한문을 아는 제가 갔습니다
지금 무비자일때좋습니다 비자비용이 좀 쎈편 북경왕징으로 갔습니다 그때는 공항버스없어서 택시타야 하는데 한국처럼 초 바가지 요금받았죠
회사가 거기에 살 아파트를 사놓아서 임대걱정안했는데 한달 정도 지나니 경찰이 찾아오더니 파출소에 거류신고 안했다고 유치장에 감금시킵니다 초범이니 벌금 600원 받겠다고 그때 인민폐가 150해서 그렇지 지금이나 그 추후 190이였으면 욕했을겁니다
한문알아도 간자체라 대학교신청해서 부설 유학공부로 배웠습니다 그래도 헤드가 스톤인지 고생했습니다
당시 연경맥주가 슈퍼에서 한병에 1원했으니 귀찮아서 한짝식 주문해서 배달받고 골때리는건 병을 팔면 0.5원받습니다
물이 더 비쌌죠 거기도 유럽처럼 물이 석회입니다
대중교통 당시 전철이 지금처럼 안깔려서 버스타고 다녔는데요 중국이 은근 잘 안씻거든요 내륙은 물이 귀해서
그런건데 버스창열고 코를 자주 풀고 유리창은 머리기름발라져있고 남녀다를게 없었죠
막히면 도로 관리 안되니 공공버스도 역주행합니다 짱재미 경찰도 답없기에 포기
살면 재미있는 동네입니다 대신 인구가 많아서 방심금지
+) 무비자 편해서 좋아요. 몇년전에 정저우 갈때는 비자 받느라 귀찮았던 기억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