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지 게시판에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를
유럽 버전으로 바꾸면
아우슈비츠 유가족들 앞에서
'가야지 가야지 가스실 가야지'라고
하는 거 아니냐고 촌천살인하는 글이 실렸네요.
일베 문화 청산 정말 시급합니다.
다른 나라에도 일베식 조롱이 있지만 우리나라처럼
자국의 역사 자체를 조롱의 대상으로 삼는 경우는 없다고 하네요.
대체로 그 집단 안의 특정 계층들, 사회적 소수자, 약자들이 대상이래요.

딴지 게시판에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를
유럽 버전으로 바꾸면
아우슈비츠 유가족들 앞에서
'가야지 가야지 가스실 가야지'라고
하는 거 아니냐고 촌천살인하는 글이 실렸네요.
일베 문화 청산 정말 시급합니다.
다른 나라에도 일베식 조롱이 있지만 우리나라처럼
자국의 역사 자체를 조롱의 대상으로 삼는 경우는 없다고 하네요.
대체로 그 집단 안의 특정 계층들, 사회적 소수자, 약자들이 대상이래요.

비유가 적절하지 않네요.
역사적 상처를 건드려서 논란이 된 사례는..
신나치주의 오컬트 문양을 사용했던 발렌시O가 홀로코스트 복장 비슷한 걸 출시했던 자O 등이 있습니다.
그래서 유럽버전으로 바꾸면
‘입어야지 입어야지 발렌시O가(자O) 입어야지’
이게 적절하죠.
배재고 학생들이 응원할 때 '탱크데이, 탱크데이.!'라는 말도 했잖아요. 탱크데이는 스타벅스의 이벤트가 아니라 518 광주를 말하는 거잖아요. 그러니 스벅이 가스실 동급이 아니라도 전후 맥락으로 같은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학생들 언젠가는 부끄러움을 알았으면 하네요.
스벅 간다고햇으니 물어보는건 비유가 맞나요?
어떤이유에서건 죽음을 조롱하는건 안됩니다.
전 크는 애들은 지켜야지않나 햇는데 몇명 추린다느니 소송전들어갓다니 정나미 떨어지네요. 어른들이 나서서 반성햇으면 끊날일을 키우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