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저모양이여도
우리국민 누구도 아우슈비츠 만행을 가지고 희롱하지 않습니다.
히틀러 옹호는 또 어디 보이기나 하나요?
또한 커뮤니티든 방송이던 글,언행에 흑인 비하가 어디 될까 설마설마 조심히고 있는데
왜 우리는 자국민의 아픔에 공감을 하지않는걸까요?
분노보단 이해가안됩니다 이해가..
이스라엘이 저모양이여도
우리국민 누구도 아우슈비츠 만행을 가지고 희롱하지 않습니다.
히틀러 옹호는 또 어디 보이기나 하나요?
또한 커뮤니티든 방송이던 글,언행에 흑인 비하가 어디 될까 설마설마 조심히고 있는데
왜 우리는 자국민의 아픔에 공감을 하지않는걸까요?
분노보단 이해가안됩니다 이해가..
그래야 친일세력이 정당화 되거든요
마찬가지로(?)
5.18을 비난해야 군부독재가 정당화 되거든요.
그래도 친일 분위기는 때려잡긴 했네요.
김영삼이후부터 정치인들이 말이죠.
하다못해 MB나 근혜정부때도 각을 세웠으니.
그거라도 못막았으면 아득합니다.
10대20대 반자이 욱일승천기 칭송 극우친일문화라도 없어 다행입니다.
무조건 북한 개입이 있어야 자기들의 정당성을 주장할수있으니
무조건 우기고 보는거죠.
그래서 일부러 518,노무현대통령을 깍아서 지들 수준과 비슷하게 만들려는거죠!
피로 제대로 쓰지 않으니 또 기어들어오는거죠.
타이밍이 이미 늦었고 극우들은 뭐 앞으로도 계속 암처럼 번질거에요. 그러려니 해야죠
남들이 소중하게 여기는걸 조롱하는데서 오는 쾌감 때문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