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요...생각이 다를뿐이고 비판하면 성역화죠.
5분23초 = 노무현 대통령 서거일
rock owl = 부엉이바위
본인의 인간성이 나빠서 저지르는 짓을 생각의 다름으로 포장해서 비판하면 비판한 사람이 가해자가 되는...대관절어디까지 민주주의적 관용이 필요한지 모르겠네요.
혐성 비판하면 안되나요? 뭘 그렇게 재고 또 재야먄 비판할 수 있는지...🤣
암요...생각이 다를뿐이고 비판하면 성역화죠.
5분23초 = 노무현 대통령 서거일
rock owl = 부엉이바위
본인의 인간성이 나빠서 저지르는 짓을 생각의 다름으로 포장해서 비판하면 비판한 사람이 가해자가 되는...대관절어디까지 민주주의적 관용이 필요한지 모르겠네요.
혐성 비판하면 안되나요? 뭘 그렇게 재고 또 재야먄 비판할 수 있는지...🤣
배우들에게는 미안 하지만 그냥 안볼래요.
0. 우선 침묵.
ㄴ> 어떻게든 조용히 넘어가려고 합니다. 그러다 여론이 끓기 시작하면 대응을 시작합니다.
여기서 처음이자 마지막 사과의 기회가 생깁니다. 그러나 사과에 대한 손익을 계산을 하기 시작하면 이 기회를 날립니다.
1. 몰랐다/ 우연이다.
ㄴ> 의도가 너무 명확해 보여서 안먹히면. 2번으로 대응.
2. 내가 안했다/ 교육 잘시키겠다.
ㄴ> 자신이 아닌 직원이나 하청탓으로 돌리다가 안먹히면. 3번으로 대응.
3. 표현의 자유다/ 그냥 놀이일뿐이다.
ㄴ>여기서부터 역공으로 대응. 검열하지마라/공산당이냐? 등으로 대응하다 안먹히면. 4번으로 대응.
4. 좌좀들 내로남불이노/ 성역화노. (일베에 도움요청)
ㄴ> 결국 물타기, 논점흐리기, 허수아비치기 등의 수법을 서가며 일베들의 결집을 시도하고 집단대응을 유도합니다.
잘되건 안되건 보통 5번으로 이어집니다.
5. 극단적 우익으로 변신. 정치세력/자본세력/종교세력/기타 유명인 우익과 결탁하여 이 사회에서 여생을 기생충처럼 살아감.
하는 행위 참 골페미랑 비슷하네요. 두 진영이 같이 천생연분으로 결혼도 하고 하지.
하차!
그때도 어물쩍 넘어갔고
그동안 저 회사가 내놓은 웹툰들이 드라마로 줄줄이 만들어지고 있어요
안 되는 건 안되는 겁니다.
bowling
아닌가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78217?c=true#151456155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