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kbo신인드래프트가 9월 21일날 있습니다
이제 두달 남았는데 전국대회도 당장 못 나간다고 하니 속이 타겠죠
속된 표현쓰면 뭐가 타고요
고교야구선수들이 프로지명 못 받으면 진짜 인생이 많이 어려워지죠
당장 드래프트때 보면 지명 받은 학생들 학부모들 대부분 울고 그러죠
하다못해 작년에는 박석민코치고 자기 아들 지명되고 울더군요
당장 자기 자식 인생이 망하게 생겼으니 별걸 다 하겠지만
지금 자기들이 아무리 뭘 해도 이미 무슨일이 있었는지 사람 다 아는데 그걸 뒤집을 수는 없죠
인생은 실전이니까요
있긴 있나요
어차피 구단 못갈 실력들이라
대학 특례를 노린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드래프트말고 대학을 봐야할듯
실력 좋다며, 야구로 보답하게 하겠다며 계약하는 게 우리나라 프로야구예요.
그에 비하면 배재고는 수 개월이면 잊혀지기 충분한 시간이고
그리 큰 부담도 없을 거예요.
하찮게 여기고 조롱하면서
지 인생 지 새끼 인생 걱정하는 건
진짜 참교육 당해야 합니다.
불꽃야구,우리동네야구대장, 야구여왕
아무데도 못갑니다.
해외진출이 나을것같네요
중국리그라든지. . .
그런데 왜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은 같은 사안에 대해서 비난받는 걸까요? 이 재명 정부의 인사 시스템에 문제가 있는 걸까요 아니면 대통령이 어떤 사회적 메시지를 내보내고 있는 걸까요?
스포츠 기본이 상대팀에 대한 배려 존중입니다
배모 학교는 그 기본을 무시한겁니다 그래서 징계을 받은것이고 아무도 프로 지명 못 받을거라는겁니다
518민주화운동 호남 비하는 다음 문제입니다
만약 배모학교가 인정차별등에 상대를 조롱비하하는 발언을 했다면 이 역시 엄격하게 징계를 해야되는겁니다
이 참에 아미 프로 종목을 넘어서 선을 넘는 행동은 강력하게 징계해야되고 금지 시켜야할겁니다
학부모님들은 손해배상 소송 소식에는 선처를 바라는 작은 동정심을 포기시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