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0214357
헐.. 대통령, 총리가 모두 보완수사권 폐지를 포함한 검찰개혁을 선언했는데도 김남국 같은 청와대 가신 출신이 검찰개혁에 이렇게 공개적으로 비판한다? 이건 보통의 뒷배가 아니고는 가능하지 않은 일이죠.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0214357
헐.. 대통령, 총리가 모두 보완수사권 폐지를 포함한 검찰개혁을 선언했는데도 김남국 같은 청와대 가신 출신이 검찰개혁에 이렇게 공개적으로 비판한다? 이건 보통의 뒷배가 아니고는 가능하지 않은 일이죠.
내용보시면 이미 검찰개혁관련해서
이미 결정지어졌다
보완수사권(그냥 수사권임) 검찰청폐지
수사 기소분리가 이리 결정되었다
그러니 민생에 집중하자 라는 목소리 아닙니까
이런말도 못합니까
제발 제목만 읽지마세요
그렇게 제목만 보고 무지성으로 믿지마시길
그리고 요즘 무지성이라는말을 많이들 쓰네요 ㅋㅋ
누가 말의 핵심과 맥락을 못보는건지
자답하시네 글제목만보고 글쓰시는분이네요
하는걸 절감하게 됐습니다..
그러던 사람이 아직 마침표도 찍지 않은 검찰개혁을 앞에 두고 자신의 과거까지 부정하며 저런 얘길 한다면 이건 의도가 있는 발언이라고 봐야합니다.
황당한건 찾아보니 조국백서 집필진에 김남국 이름이 없더군요.
참여한다고 하고 빵꾸냈다고 하더라구요.
1년간 10억넘게쓰고 검찰개혁 준비 한다고 하다가 나 안할래 하셨던 분의 생각과
겹쳐보이네요.
정말 저렇게 신념을 가지고 믿는다면 가르치려고 하지말고
좀 설득하려고 노력하는 성의있는 자세를 가졌으면 좋겠어요.
상당히 공세적으로 느껴져요.
감히 2030이 관심없는 검찰개혁을 계속 들먹거려 불쾌하게 만들어드렸네요
개혁 그만하면 다했잖아 고만입에올려요
김남국의원님께서 2030이 불쾌해 하신다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