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목표: 민주당의 외연 확장 및 중도보수화
방법: 민주당의 해체와 재구성
반론: 이합집산을 통해 이재명의 안위를 위한 정권연장의 일련의 과정일뿐
유시민
목표: 민주당의 외연확장 및 민주당의 정체성 유지
방법: 민주당의 당원민주주의 강화와 검찰, 사법, 언론개혁
반론: 노무현과 문재인으로 이어지는 친노친문 기득권을 유지하려는 것
이재명
목표: 민주당의 외연 확장 및 중도보수화
방법: 민주당의 해체와 재구성
반론: 이합집산을 통해 이재명의 안위를 위한 정권연장의 일련의 과정일뿐
유시민
목표: 민주당의 외연확장 및 민주당의 정체성 유지
방법: 민주당의 당원민주주의 강화와 검찰, 사법, 언론개혁
반론: 노무현과 문재인으로 이어지는 친노친문 기득권을 유지하려는 것
유시민의 언급 중 국가에 관련된 내용이나 국가적 비전에 대해서 언급한 적이 없으니,
국가에 도움이 될 의도로 이야기 한 거 같지 않습니다.
자기를 지지하는 일부 국민에 대해서 한 이야기라고 생각됩니다.
유시민의 평론은 확실히 민주당을 위해서 하는 건 아니죠.
다만 본인의 영향력 유지를 위해 한다는 분석도 과도한 해석일 수 있어요.
어찌됐든 유시민이 생각하는 진보진영의 방향성이 이재명과는 다르다는 건 확실하죠.
만일 그렇다면 유시민이 진보진영의 플레이어로 본격적으로 나와서
민주당의 좌측을 이끄는게 맞습니다.
민주당원이 선택해 준다면 민주당을 이끌 수도 있겠지만 당 구조상 쉽지는 않을테죠.
이미 유시민의 영향력은 매우 크기 때문에 단순 평론가가 아니라 플레이어로서의 역할을 실제로 하고 있는거나 다름없어요.
솔직히 조국은 그릇이나 능력이 아예 안되고 유시민이 조국의 자리에 들어가는게 맞아 보입니다.
국가비전과 반드시 엮어서 이야기 하지 않아도 국민과 국가 비전을 위한것이라 생각합니다. 개인의 영달을 위한 것이었다면 유작가에게 더 좋고 쉬운 방법이 있었습니다.
과거의 잘못에 대한 사과나 성찰도 없이 민주당의 핵심 가치에 가장 부합하고 그것을 대표하는 인물에 반하는 사람을 중용하는것은 외연확장이라 생각치 않습니다.
유시민의 외연확장이 B들을 몰아내고 어린 평론가들은 촉법이라고 조롱하는 방식인가요??
이념에 눈이 먼 사람들은 검찰 사법 언론개혁 밖에 안보이죠. 이외 고쳐야 할게 한두가지가 아닌데, 이런 분들이 소위 자칭 코어 지지층들 일텐데 진심으로 이재명 정권 이후가 걱정입니다.
이념에 매몰된 사람들은 거기에서 빠져나오질 못한다는 것을 이미 알아서, 그래서 더더욱 이재명 대통령이 중도 확장하려는 것 같아요.
한 명은 주어진 현실적 어려움을 온몸으로 공감하며 여전히 해쳐가며 방법을 찾아가고 있고,
한 명은 주어진 현실을 비판하며 도망만 다녔고 현재도 그러고 있습니다.
둘 다 참 오래 지켜봤습니다.
그리고 사람은 안변합니다.
- 국민의 선택으로 국가 최고의 자리에 오름
- 사법농간세력 윤석열 단죄
- 인권변호사로 무고한 시민을 도움
- 책임지는 권력으로 국민을 위해 봉사
- 대통령으로서의 좌우통합의 정치를 하려 함
- 민주당을 집권정당으로 다시 도약시킴
유시민
- 국민의 선택으로 정계은퇴
- 거짓선동으로 사법농간세력 한동훈에게 사법굴욕 당하며 치욕적 사과문까지 쓰며 평론계 은퇴선언
- 무고한 시민을 프락치라고 선동하며 감금 및 폭행에
가담
- 책임지지않는 권력으로의 맛을 즐기는 중
- 촉새로서 민주세력 내부도 갈라치려 노력
- 가는 정당마다 망가트리는 정당 브레이커
님 글에는 철저하게 혐오가 담겨 있어요.
이런 건 정당한 비교가 아니죠.
사람들이 반대의 내용을 쓸 줄 몰라 안 쓰는 게 아니에요. 이런 내용은 반작용만 불러일으킬 뿐.
대통령이 이런 글 원할까요? 대통령 얼굴에도 먹칠하는 글이네요.
주관적 수사는 걸러 보시고 내용으로 반박하세요
님 글에는 주관적 수사뿐인데 뭘 거르라는 거예요?ㅎㅎ
내용 반박을 하려면 님처럼 혐오를 담아야 하기에 그런 글을 쓸 수는 없죠.
본인의 대댓글을 자평하시는 줄 알았습니다.
내용을 반박하시지 못하는군요.
혐오몰이도 혐오입니다.
웃기네요. 이런식의 글이야말로 갈라치기네요
유시민을 능력과 실력으로 깎아내리려는 사람들이 가장 웃겨요. 유시민이 평생 읽은 책의 100분의 1도 못 읽었을 지식으로 누구를 깎아내리는 건지... 유시민의 삶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더 비난을 해대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죠.
유시민이 민주당이 아니라구요? 뼛속까지 민주당 정신과 함께한 사람인데... 당원 아니면 민주당과 관계없는 사람이에요?
대통령은 통합을 부르짖지만 뉴들은 명픽 아니면 철저하게 갈라 낙인찍고 비난, 혐오하기를 서슴없이 하죠.
지금 댓글에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유시민이 이재명 대통령 만드는 데 그렇게 큰 역할을 했는데 정말로 배은망덕이죠.
이는 이합집산을 통해 이재명의 안위를 위한 정권연장의 일련의 과정이라는게
객관적 분석이라구요???
장인수의 모든 음모론 - 검찰과의 딜로 공소취소 추진, 특정 유튜버에 광고비 집행 등 모든게 거짓으로 드러났는데
유시민 작가가 용역 운운하는 것도 진짜 황당했지만
그의 팔로워들은 여전히 적대적 음모론에서 헤어나오질 못하고 있나 보군요.
조국을 사면까지 해줬는데...조국 지지자들로 부터 돌아오는 게 이런 식의 취급이라니...
전 조국 지지자들이 집토끼인지 부터가 의문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