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그림님 자존심 일수도 있죠... 이때까지 국힘과 싸웠던 이유가 사라지고 있으니까요... 친일파도 이승만 박정희 찬양했던 사람과도 이제 싸울 이유가 없어지고 있죠... 능력이 있다면요... 아 그리고 비호감도 있어요!!! 국힘 진짜 싫어하는 사람들도 민주당 비호감 많아요!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IP 106.♡.194.198
08:22
2026-07-04 08: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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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그림님 그렇죠. 근데 그 국민의 결정을 왜곡 시킬 방법이 많다는게 문제죠!
소리그림
IP 175.♡.90.141
08:29
2026-07-04 08:29:42
·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님 이미 왜곡도 되어 왔었고(이명박근혜, 윤석열이 당선되었던 현상),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현실입니다. 5:5 를 넘을 수 없는 게 소위 민주 진영이고, 반민주 진영이죠.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님 어찌 보면 차선이죠. 최선은 그 세가 3 밖에 안 됩니다(개인피셜입니다). 3 이 5 를 이길 수 없습니다. 4 라고 해도 5 를 이길 수 없습니다. 여기서 5 는 내 이웃과 내 직장 동료이고, 매일 보는 사람들입니다. (어떤 이유에서든 상황 바뀐 미래의 내가 5에 속할 수도 있죠)
검찰개혁은 제도적 측면이 강하니 완성할 수 있을 거고(정부/의회가 힘을 합친다면), 언론개혁은 사회문화적 측면이 강하니 어려울 거고요(금융치료가 아마 선진국들에서 하고 있는 걸로 보입니다). 사법개혁은 도전해 볼 수 있는 정도인지 어떤지 잘 모르겠습니다(약간은 한 것 같은데요. 대법관수 늘린거라든지).
Letede
IP 45.♡.119.162
08:45
2026-07-04 08:4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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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은 정권 따낼려고 살리는게 아니라 무조건 최우선입니다.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IP 106.♡.194.198
08:52
2026-07-04 08:5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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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ede님 그렇죠. 근데 민생만 되면 이긴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네요... 개혁과 민생은 같이 가야지... 민생만 살리고 정권 뺏길수도 있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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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선거 잘 생각 해보세요!
퇴임때 지지율45%였는데요.
전 국힘과 재래식기레기와 검찰의 이재명대통령 후보와 민주당 비호감 쌓기때문에 졌다고 봅니다!
민생이 안중요하는게 아니라요!
민생만 되면 정권연장 된다고 생각하지 말라는겁니다!
서울도 대구처럼 보수화가 강해지고 있습니다
차차기는 무조건 되찾아올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민생을 살렸던 정권을 기억하고 추억보정을 더해서
가치평가를 더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이재명정권의 방향은 옳습니다
민생만 잘한다고 정권연장 되는건 아니라는걸 알아달라는 겁니다...
어차피 5:5 입니다.
아무 것도 안 해도 정권 연장될 수도 있고,
많은 것을 해도 정권 연장 안 될 수도 있습니다.
어떤 이유를 찾아서라도,
사람들은 소신 투표할 겁니다.
잘 한다고 찍어주는 게 결코 아닐 거라는 겁니다.
개인 생각이에요.
내가 피해를 봤냐가 아마 기준이 될 겁니다.
냉정한 현실입니다.
잘하는거도 중요하지만 비호감 안쌓는거도 중요하죠!!!
0.1 가져오는 쪽이 정권 가져갑니다.
불안하다는 것이 전제라는 것입니다.
0.1 에 뒤바뀌는 사회,
객관적으로 볼 때, 불안하죠.
반대 쪽 분들은 4년만 기다리면 된다라는 것이 아닌가 말이지요.
조국처럼 입시비리로 젊은 사람에게 비호감, 민주당 제로로 민주당 지지자들에게 비호감, 성비위로 여성들에게 비호감 쌓다보면 정권 날리는거 시간문제죠
이미 정권은 위험하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다음달 전당대회 끝나면 판가름 날테니 유시민같은 연쇄정당파괴전문가 말에 선동되지만 않는다면 평화로운 민주당, 강한 민주당으로 돌아갈테니
너무 걱정하지 마셔요
상처가 아무는 데에는 시간이 필요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자존심 찾을 여유는 없어서 그냥 그렇습니다... 개인적으로는요.
전당대회 끝난다고 끝나는게 아니거든요.
현실은 게임이 아니라서 진다고 항복 안합니다.
국힘,검찰,재래식 기레기를 보세요.
그리고 님처럼 말해서 더 감정은 쌓이고 있죠.
더 걱정됩니다...
정권 내 주는 건, 결국 시민(국민)들일 것입니다(시민들이 각자 1표 행사합니다).
그게 5:5 입니다.
이때까지 국힘과 싸웠던 이유가 사라지고 있으니까요...
친일파도 이승만 박정희 찬양했던 사람과도 이제 싸울 이유가 없어지고 있죠...
능력이 있다면요...
아 그리고 비호감도 있어요!!!
국힘 진짜 싫어하는 사람들도 민주당 비호감 많아요!
근데 그 국민의 결정을 왜곡 시킬 방법이 많다는게 문제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현실입니다.
5:5 를 넘을 수 없는 게 소위 민주 진영이고, 반민주 진영이죠.
언제나 민생이라는 이름에 막히네요...
사회 변화인데, 5년에 될까요. 객관적으로다가.
정권 바뀌면 또 도돌이일껀데요.
지구상에 언론개혁 성공한 나라가 있나요.
선진국 제도 등 참고하는 정도로 해도 개혁이라 보고 있는 입장입니다.
검찰개혁은 많이 됐는데, 1차 완성은 해야겠죠.
정부/의회 힘을 합쳐가지고요.
안그럼 민주당 지지할 이유가 줄어들어요
최선은 그 세가 3 밖에 안 됩니다(개인피셜입니다).
3 이 5 를 이길 수 없습니다.
4 라고 해도 5 를 이길 수 없습니다.
여기서 5 는 내 이웃과 내 직장 동료이고, 매일 보는 사람들입니다.
(어떤 이유에서든 상황 바뀐 미래의 내가 5에 속할 수도 있죠)
검찰개혁은 제도적 측면이 강하니 완성할 수 있을 거고(정부/의회가 힘을 합친다면),
언론개혁은 사회문화적 측면이 강하니 어려울 거고요(금융치료가 아마 선진국들에서 하고 있는 걸로 보입니다).
사법개혁은 도전해 볼 수 있는 정도인지 어떤지 잘 모르겠습니다(약간은 한 것 같은데요. 대법관수 늘린거라든지).
무조건 최우선입니다.
근데 민생만 되면 이긴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네요...
개혁과 민생은 같이 가야지...
민생만 살리고 정권 뺏길수도 있는건데...